김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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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경
출생 1950년 2월 12일(1950-02-12) (68세)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68년 ~ 현재
배우자 이찬호

김애경(1950년 2월 12일 ~ )은 대한민국의 여성 배우이다. 1968년 연극배우 첫 데뷔 이후 이듬해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하였다. 젊은 시절, 스크린에서 주로 활약하였으며 30이 넘은 나이에 비로소 브라운관에서 활약하였다. 1990년 KBS1의 일일 연속극 서울 뚝배기에서 독특한 비음으로 "실례합니다~"라는 유행어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드라마 전반에서 개성있는 조연으로 얼굴을 알렸다. 원조 브라운관의 신스틸러로 불린다.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연극[편집]

  • 《생일파티》
  • 《우리집 식구는 아무도 못말려》
  • 《욕망이란 이름의 전차》
  • 《마피아》
  • 《선인장꽃》

저서[편집]

  • 2004년 《시고도 떫고도 더러운 사랑》 (중앙 M&B)

수상[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