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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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기(金生基, 1947년 2월 6일 ~ )는 전라북도 정읍시장을 지낸 대한민국의 기초자치단체장이다. 본관은 도강이며, 전라북도 정읍시 출신이다.

학력[편집]

생애[편집]

  • 2004 ~ 2006년 제17대 국회의장 정무수석 비서관
  • 2007년 3월 ~ 2009년 제17대 대한석유협회 회장
  • 2010년 7월 ~ 2014년 6월 제6대 전라북도 정읍시장
  • 2014년 7월 ~ 2017년 12월 제7대 전라북도 정읍시장

2016년 3월 지역 산악회 등반행사와 친목모임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해 달라"는 취지로 말했다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은 "피고인이 올해 1월 '자신의 심복을 시켜 선거운동을 지시했다',올해 2월 '모 국회의원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공공연하게 과시했다', 2015년 12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후보를 위해 선거운동을 하기로 마음먹고 있었다'는 등 공소사실과 관련없는 내용이 있다"고 하면서 공소기각 판결했다.(2016고합29)[1]

역대 선거 결과[편집]

실시년도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2006년 지방 선거 5대 시장 전북 정읍시 열린우리당 19,024 표
31.77%
2위 낙선 민선 4기
2010년 지방 선거 6대 시장 전북 정읍시 민주당 24,866 표
39.38%
1위 전북당선.png 초선, 민선 5기
2014년 지방 선거 7대 시장 전북 정읍시 새정치민주연합 29,799 표
49.81%
1위 전북당선.png 재선, 민선 6기

외부 링크[편집]

전임
강광
제6·7대 전라북도 정읍시장(민선)
2010년 7월 1일 ~ 2017년 12월 22일
후임
(권한대행)김용만
유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