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새 (1992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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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새 15세 이상 시청가
Lonely Bird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방송 기간 1992년 5월 18일 ~ 1992년 10월 10일
방송 시간 ~ 오전 8시 40분 ~ 9시 5분
방송 분량 25분
연출 주일청
극본 허숙
출연자 김도연, 최상훈, 이형준, 반효정

겨울새》는 김수현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SBS 아침연속극이다. 최고 시청률 44.7%(1992년 10월 5일 방영분)를 기록하여 서울방송의 TV 개국 이후 처음으로 40%대를 넘은 드라마였다.

기획 의도[편집]

  • 고아 처녀와 그녀를 키워준 은인의 아들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그린 작품
  • 조용하고 선한 성품이지만 곧은 심지를 갖고 있는 여자와 어떠한 난관에도 아랑곳 없이 그녀를 사랑하는 따뜻한 남자가 벌이는 사랑 이야기

등장 인물[편집]

자신을 키워준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마음에도 없는 결혼을 하며 불행에 빠지는 여주인공.
영은을 지순하게 사랑하면서도 끝내 결합하지 못하는 남자.
영은의 남편으로 마마보이.
물욕이 강하고 아들 경우에게 병적일 정도로 집착을 보이는 영은의 시어머니.
도현의 아버지
도현의 어머니로 영은과 도현 사이를 반대하는 인물.
도현의 여동생으로 이 여사의 사망에 충격을 받고 유산한다.

참고 사항[편집]

  • 반효정이 맡은 강 여사 역이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반발을 사 방송국에 비난의 전화가 빗발친 적이 있다.[1]
  • 작가 허숙은 이 작품을 통해 잠시 KBS에서 SBS로 옮겨 활동하다가, <겨울새> 종영 후 시추에이션 드라마 <사랑마을 사람들>로 KBS 복귀를 했다. 그 후 차기작으로 93년 방영된 KBS 2TV 일일극 <사랑은 못말려>를 집필했지만 이 작품 이후 차기작으로 94년 가을 방영될 뻔한 <바람은 불어도>의 집필자로 낙점됐으나 캐스팅에 관해 이견을 빚어 편성이 무산되는 수모를 겪은 뒤[2] 95년 <사랑의 찬가>로 SBS 복귀를 했고, 그 이후 SBS에서만 활동해 왔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드라마 노모상 왜곡 심하다”. 경향신문. 1992년 8월 22일. 
  2. 오광수 (1994년 6월 30일). “시청자 무시한 작가·PD 힘겨루기”. 경향신문. 2015년 10월 29일에 확인함. 
SBS 아침연속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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