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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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포레

가브리엘 우르뱅 포레(Gabriel Urbain Fauré, 1845년 5월 12일 - 1924년 11월 4일)는 프랑스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 피아니스트, 교사였다. 파리의 니데르마이어 음악학교에서 공부하고, 생상스에게서 가르침을 받았으며, 교회의 오르간 연주도 하였다. 파리 음악원의 원장을 역임하였고, 제자로는 라벨 등 뛰어난 음악가가 많이 있다. 드뷔시보다 앞서서 현대 프랑스 음악의 기초를 닦았다고 할 수 있다. 실내악이나 가곡에 뛰어난 작품이 많다. 작품에 현악 4중주곡, 피아노 5중주곡, 바이올린 소나타가 있으며, 그중 종교 음악의 걸작인 〈진혼곡〉, 가곡 〈꿈을 깨고서〉, 〈달빛〉 등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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