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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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유강
Heo Yu-Kang
경찰 야구단 No.36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신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충청북도 옥천군
생년월일 1986년 11월 16일(1986-11-16) (26세)
신장 180 cm
체중 81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9년
드래프트 순위 2009년 2차 2순위 (한화 이글스)
첫 출장 KBO / 2009년 4월 9일
대전두산
(1/3이닝 무실점)
연봉 2,800만 원 (2010년)
경력


허유강 (許裕康[1], 1986년 11월 16일 ~ )은 한국 프로 야구 한화 이글스투수이다.

목차

프로 입단 전 [편집]

서울 둔촌초등학교와 잠신중학교를 거쳐 경기고등학교에 입학한다. 경기고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에 진학한다. 2008년 7월 체코에서 열린 제4회 세계 대학 야구 선수권대회 미국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4 피안타 7 탈삼진 1 실점으로 호투하는 등 선발 투수로서의 자질을 지녔다.[2] 대학 리그 통산 45경기에 등판 139⅔이닝 동안 3.09의 방어율을 기록하며 삼진 131개를 잡아냈다.

프로 야구 선수 시절 [편집]

200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순위(전체 11위)로 한화 이글스에 지명되어 입단하였다.[3] 2009년 4월 9일 대전 구장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프로 첫 등판을 하였다. 2009년 8월 23일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자신의 데뷔 첫 승을 거두었다.

트라우마 [편집]

  • 2009년 4월 9일 자신의 데뷔 첫 등판에서 전 두산 용병 외야수인 맷 왓슨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한 후, 세 타자 연속으로 몸에 맞는 볼을 허용하고 말았다. 그 기록은 한국 프로 야구 타이기록이기도 하다. 그는 2개의 남은 아웃 카운트를 다 잡고 마운드를 내려왔지만, 결국 2군으로 내려가고 말았다.
  • 2010년 4월 18일 청주 넥센전에서 황재규에 이어 마운드에 올랐다. 하지만, 9회에만 7타자 연속 안타를 맞는 등 9안타 6실점한 뒤에 강판되었다. 결국 그는 덕아웃에서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그 경기 이후로 자신감이 상실해 마운드에 올라올 때마다 실점했고,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

출신 학교 [편집]

통산기록 [편집]

참조 [편집]

  1. 한국야구위원회, 2012 가이드북
  2. 세계대학야구- 한국, 캐나다 꺾고 4강행 《박동희 칼럼》, 2008년 7월 26일 작성
  3. 한화이글스, 2009 이들을 주목하라-(2)우완 사이드암 허유강 《대전일보》, 2008년 12월 2일

같이보기 [편집]

바깥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