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 (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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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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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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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법 | |||
| 획 · 필순 · 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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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의 표준화 | |||
| 표준 | |||
| 강희자전 상용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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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 개혁 | |||
| 간체자 번체자 일본 약자 한국 약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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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의 주음및 표음화 | |||
| 반절 · 주음부호(관화합성자모) · 한어병음 | |||
| 나라별 사용 | |||
| 중국 한국(한국 한자음) 일본(일본 한자음 · 류큐 한자음) 베트남(한월어 · 고한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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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생문자1 | |||
| 한국제 한자(이두,향찰,입겿) · 일본 국자 · 쯔놈 · 방언자·측천 문자·방괴장자· 방괴동자 | |||
| 파생문자2 | |||
| 히라가나 · 가타카나 · 만요가나 · 여서문자 · 서하 문자 · 거란 문자 · 여진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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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楷書)는 한자의 서체의 종류 중 하나다. 예서에서 변이(變移)된 것으로서 필획(筆劃)에 생략이 없는 서체이다. 다른 서체보다 발생단계로서는 가장 뒤늦게 성립되었다. 실용이라기보다는 의식적인 정제(整齊)함을 요구해서 생긴 것이라 하겠다. 정서(正書) 진서(眞書)라고도 하여 현재 일반적으로 쓰고 있어 활자체에도 활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