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큐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해리 큐얼
Harry Kewell at award presentation.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Harold Kewell
국적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잉글랜드 잉글랜드[1]
출생 1978년 9월 22일(1978-09-22) (36세)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스미스필드

180cm
포지션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 세컨드 스트라이커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하트 FC
등번호 10
청소년 클럽
1990-1995
1995-1997
오스트레일리아 마르코니 스탤리언스
잉글랜드 리즈 Utd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1996-2003
2003-2008
2008-2011
2011-2012
2013
2013-2014
잉글랜드 리즈 Utd
잉글랜드 리버풀
터키 갈라타사라이 SK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빅토리 FC
카타르 알가라파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하트 FC
0181 0(45)
0098 0(12)
0063 0(22)
0025 00(8)
0003 00(1)
0016 00(2)
국가대표팀2
1994-1995
1997
1996-2012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U-17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U-20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0010 00(1)
0003 00(0)
0056 0(17)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4년 4월 12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2년 8월 16일 기준입니다.

해럴드 "해리" 큐얼 (영어: Harold "Harry" Kewell, 1978년 9월 22일, 시드니 스미스필드 ~ )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축구 선수이다.

본래 역할인 윙어는 물론 공격형 미드필더와 세컨드 스트라이커도 소화할 수 있어 오스트레일리아 최고의 축구 선수로 평가 받는다.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오스트레일리아를 반드시 이겨야 16강에 오를 수 있었던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1-2로 뒤지던 중, 극적인 동점골을 넣어 오스트레일리아를 16강으로 이끌었다. 2010년 월드컵에도 참가하였는데, 2차전 가나와의 경기에서 핸드볼 파울로 퇴장당하였다.

이후 인터뷰에서 자가면역성 간염이라는 희귀 질환으로 9년 째 투병 중이며,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고도 축구를 그만두지 않았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많은 연민을 샀다.

주석[편집]

  1. "10 Harry Kewell", 《Transfermarkt》. 2014년 4월 30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