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큐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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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큐얼
Harry Kewell at award presentation.jpg
개인 정보
풀 네임 Harold Kewell
출생 1978년 9월 22일(1978-09-22) (34세)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180cm
포지션 윙어 / 공격형 미드필더 / 스트라이커
청소년 클럽
1990-1995 마르코니 스탤리언스 FC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1995-2003
2003-2008
2008-2011
2011-2012
리즈 유나이티드 AFC
리버풀 FC
갈라타사라이 SK
멜버른 빅토리 FC
181 (45)
093 (12)
061 (23)
019 (5)
국가대표팀2
1996-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042 (13)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2년 1월 20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2년 1월 2일 기준입니다.

해럴드 "해리" 큐얼(영어: Harold "Harry" Kewell, 1978년 9월 22일, 뉴사우스웨일스 주 스미스필드 ~ )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축구 선수이다.

본래 역할인 윙어는 물론 공격형 미드필더와 세컨드 스트라이커도 소화할 수 있어 오스트레일리아 최고의 축구 선수로 평가 받는다.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오스트레일리아를 반드시 이겨야 16강에 오를 수 있었던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1-2로 뒤지던 중, 극적인 동점골을 넣어 오스트레일리아를 16강으로 이끌었다. 2010년 월드컵에도 참가하였는데, 2차전 가나와의 경기에서 핸드볼 파울로 퇴장당하였다.

이후 인터뷰에서 자가면역성 간염이라는 희귀 질환으로 9년 째 투병 중이며,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고도 축구를 그만두지 않았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많은 연민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