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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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샤(Harsha)는 카냐크부자(606-647 통치)이며, 산스크리트 극작가이다. 그는 시라디티야(戒日王)라는 아호를 가지며, 불교에 귀의하여 그 전도(傳導)에 힘썼고, 문예 흥륭(興隆)에 뜻을 두어 그 스스로도 희곡 3편을 남겼다. 〈프리야다르시카〉와 〈라트나발리〉는 다같이 우다야나왕의 연애사건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나가난다〉(용왕의 기쁨)는 불교극으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왕의 사적(事跡)은 당(唐)나라 현장의 《대당서역기(大唐西域記)》와 궁정 시인 바나의 〈하르샤 차리타〉속에 기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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