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 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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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 통상 뚜르 드 코리아 라고 발음한다.(이하 TDK)

대한민국을 돌며 자전거 레이스를 펼치는 대회로 일주일 넘게 진행된다. 진행은 국제 사이클 연맹(UCI)에 등록된 프로팀들이 참여하는 엘리트 코스와 일반 아마추어들이 참여하는 스페셜코스가 있다. 원래 어원은 투르 드 프랑스 에서 온것으로 생각된다. 투르, 혹은 뚜르는 프랑스어인데 코리아는 영어여서 투르 드 꼬레나 투어 오브 코리아로 바꾸는게 맞는 것으로 생각된다. 잘 모르는 사람들은 투어 드 코리아, 투어 드 프랑스라고 발음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최하고 투르 드 코리아 조직위원회와 대한 싸이클협회가 주관한다. 현재까지는 여러 부분에서 국내 최대의 자전거 경주 대회(레이스)이다.[1] 도로용 싸이클인 로드바이크로만 출전 가능한데, 초반 수십 km는 경쟁이 없는 '퍼레이드'를 실시하며, 이후 '오픈'하면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된다.

UCI가 인정하는 대회이긴 하나, 랭킹 포인트와는 관계없는 레이스라고 한다. 프로선수가 아닌 일반 아마추어가 스페셜 코스에 참가하려면 이전 TDK대회에서 8개에서 9개의 스테이지를 완주하거나(8star, 9star라고 한다) 프리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한다. 프리테스트에서는 서포트카의 사용이 불가능하다. 프리테스트는 총 두 번 실시하며 1차는 단체출발이며, 2차는 개인 타임 트라이얼(Individual Time Tral, ITT)이다. TDK도 UCI기준에 준해서 유바, 뿔바, 미니바, 에어로바, 디스크휠, 삼발이 휠 등의 사용이 금지된다.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http://www.consumertimes.net/news/article.html?no=37598 2010년 11월 24일 동아싸이클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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