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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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읽는 법코끼리새
Aepyornis maximus.jpg
Aepyornis front.JPG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EX.png
절멸(EX: extinct)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조강
목: 타조목
과: 코끼리새과 (Aepyornithidae)
  • Aepyornis
  • Mullerornis

코끼리새마다가스카르에서 살았던 가장 크고(키로 보면 모아보다 조금 작다.) 무거운 새다. 가장 큰 알(둘레 1m, 지름이 30~40cm, 달걀의 200배의 부피)을 낳는, 날지 못하는 새로도 유명하다. 코끼리새는 타조, 에뮤, 화식조, 키위와 같이 평흉류에 속한다. 16세기에 인류가 마다가스카르에 정착하였고, 코끼리새는 17세기에 멸종했다. 마다가스카르라는 특수한 환경에 적응한 동물들이 나타났는데 이중에 코끼리새가 포함되었다. 하지만 인류의 정착 이후 점차 사람과의 생존경쟁에서 밀려 멸종했다. 현재 이 동물에 대해 남아있는 것 알과 뼈 몇 조각뿐이다.

절멸 이후[편집]

코끼리새가 멸종한 지금은 몆 안되는 골격 표본과 알만 남아 있어, 마다가스카르에서는 코끼리새의 알의 껍질이 발견된다. 타조의 선조로 추정되고 있으며 알이 타조의 그것보다 훨씬 컸다.

이야기속의 새[편집]

코끼리새는 홀로 남은 신밧드가, 커다란 알을 구경하다가 새의 다리에 매달려서 어디론가 날아가는 이야기에 등장하는데, 실제 코끼리새는 천적이 없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날개가 퇴화하여 날지 못한다.[1]

주석[편집]

  1. 한때 그곳에는 '코끼리새가 살고 있었다.',오마이뉴스, 김준희 기자

참고 자료[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