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유 클로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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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유 클로델.

카미유 클로델(프랑스어: Camille Claudel, 1864년 12월 8일 - 1943년 10월 19일)은 프랑스의 조각가이다. 시인이자 외교관인 폴 클로델의 누나이다. 1884년경 로댕의 아틀리에에서 조수로 일하게 된다. 이후 로댕과 연인의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카미유 클로델을 연기한 배우들[편집]

이자벨 아자니 - 1988년 까미유 끌로델 (1988년 영화)

쥘리에트 비노슈 - 2013년 까미유 끌로델 (2013년 영화)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