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만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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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분야 | 제조업 |
|---|---|
| 창립 | 1999년 1월 |
| 시장 정보 | 코스닥: 090120 |
| 국가 | |
| 본사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15 (가산동) |
| 제품 | 컴퓨터 부품, 주변기기 |
| 자본금 | 23,713,000,000원 (2007) |
| 순이익 | |
| 자산 총액 | 31,949,000,000원 (2006) |
| 웹사이트 | http://www.zalman.co.kr |
잘만테크는 개인용 컴퓨터의 각종 부품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대한민국의 벤처 기업이다. 최근까지 냉각용 제품에 주력하였으나 현재는 파워, 케이스, 키보드, 마우스, 그래픽카드, 모니터까지 생산하며 시장을 넓히고 있다.
목차 |
내용 [편집]
잘만은 1999년 설립 때부터 최신 기술을 적용한 제품 개발을 해 왔다. 특히 냉각 성능 강화와 소음 저하에 초점을 맞춘 특허를 몇 가지 소유하고 있다. 개인 컴퓨터 시스템은 상당한 열과 소음을 만들어내는데, 이러한 문제를 관리하는 것은 컴퓨터를 조립하거나 다룰 줄 아는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CPU의 히트 싱크와 팬을 포함하여 넓은 영역의 제품을 제작·판매한다. 또한, 잘만은 매우 조용한 전원 공급 장치, 컴퓨터 수냉 시스템, 메인보드 칩셋 냉각기, 그래픽 카드 히트 싱크, 팬 콤보, 노트북 냉각기, 그리고 온도가 낮고 소음이 적은 하드 디스크 케이스를 생산한다.
잘만은 무팬 케이스를 제조한 첫 제조회사였다.[1]. 케이스 안의 그래픽, 메인보드와 같은 열 발생 부품에서 나오는 열을 분산하기 위해, 히트 파이프와 방열판와 더불어 지느러미와 비슷한 물건을 사용한다.
잘만은 소켓 AM2용의 첫 히트싱크인 CNPS9500AM2를 소개하였으며, [2]2006년 5월 23일에 공개하였다.[3]
잘만은 또한 5.1 헤드폰 시스템 ZM-RS6F/M을 포함하여 헤드폰 시장에도 진출한 바 있다.
잘만의 주 경쟁사는 쿨러 마스터, 스파이어, 아틱 쿨링, 써모랩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