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니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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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니 윤
본명 윤종승 (尹宗承)
출생 1936년 0월 0일(1935-11-30) (78세)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충청북도 음성군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미국 미국
직업 방송인
활동 기간 1959년 ~ 현재
종교 개신교
배우자 줄리아 윤

자니 윤(Johnny Yune, 1936년 ~ )은 대한민국방송인이다. 동양인 최초로 미국의《투나잇 쇼》에 출연했고 NBC에서《자니 윤 스페셜 쇼》를 진행하였다. LA에서 한인타운에 있던 이브자리라는 이불가게 주인이었던 줄리아 윤과 결혼한 후 현재 Rowland Heights CA에 살고 있다.

데뷔 및 활동[편집]

1959년 대한민국에서 방송인으로 첫 데뷔 후 1962년 해군 유학생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파트 타임 가수로 출발, 코미디 클럽 무명 생활 끝에 조니 카슨 쇼에 조니 카슨의 제의로 동양인 최초로《투나잇 쇼》에 출연해 총 34번을 출연하고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NBC 방송국에서 '자니 윤 스페셜 쇼'를 진행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1]

1973년 뉴욕 최고 연예인상을 수상했고, 1982년 영화 《They Call Me Bruce》에 출연해 흥행에 성공했다. 1989년 귀국하여 대한민국의 방송 사상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 쇼인《자니 윤 쇼》를 진행하였다. 1999년 줄리아 윤과 결혼하였다.

학력[편집]

에피소드[편집]

한국이름은 윤종승이고 종승이 외국인에게 발음이 어려워 John으로 영어이름을 지었는데 John의 애칭이 Johnny라고 밝혔다. 또한 당시 한 회 출연료로 2800만 원 정도였고 《조니 카슨쇼》는 30년 동안 방송돼 기네스북에 오른 장수 프로그램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또한 1988년 남서울 골프장의 회원의날에 비회원인 자니윤이 골프를 치던중 비회원 출입문제로 다투다 여성 경기보조원에게 골프채를 휘둘러 뒤통수에 상해를 입힘 살인미수로 고소당하였지만 치료비도 주지않은체 버티다 단순폭행죄로 처벌됨, 후에 치료비 배상소송으로 130만원의 배상판결을 받았으나 모른체하고 고국인 미국으로 도주.

이런 전력이 있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2014년 8월 한국 관광공사 상임감사로 임명되어 연봉 9천여만원에 한국적까지 회복함.

주석[편집]

  1. 자니윤, 과거 출연료 공개 "조니 카슨쇼에서 2800만원 받아"《한경엑스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