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니 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자니 윤
Johnny Yune
본명 윤종승
출생 1936년 0월 0일(1935-11-30) (77세)
일제 강점기 일제강점기 충청북도 음성군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 미국 미국
다른 이름 초기 영문명은 John Yune
직업 희극영화배우
활동 기간 1959년 ~
종교 개신교
배우자 줄리아 윤(Julia Yune)

자니 윤(Johnny Yune, 1936년 ~ )은 동양인 최초로 미국의 `투나잇 쇼`에 출연했고 NBC 방송국에서 '자니 윤 스페셜 쇼'를 진행하는 등대한민국희극영화배우이다. 본명은 윤종승이다.

목차

데뷔 및 활동 [편집]

그는 충청북도 음성군에서 태어났으며, 서울 성동고등학교를 졸업 후 1959년 대한민국에서 연극배우로 첫 데뷔, 1962년 해군 유학생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웨슬리 대학교 성악학과를 졸업하고 파트 타임 가수로 출발, 코미디 클럽 무명 생활 끝에 조니 카슨 쇼에 조니 카슨의 제의로 동양인 최초로 `투나잇 쇼`에 출연해 총 34번을 출연하고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NBC 방송국에서 '자니 윤 스페셜 쇼'를 진행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1]

1973년 뉴욕 최고 연예인상을 수상했고, 1982년 영화 《내 이름은 브루스》(They Call Me Bruce)에 출연해 흥행에 성공했다. 1989년 귀국하여 대한민국의 방송 사상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 쇼인 〈자니 윤 쇼〉를 진행하였다. 1999년 줄리아 윤과 결혼하였다.

에피소드 [편집]

한국이름은 윤종승이고 종승이 외국인에게 발음이 어려워 JOHN으로 영어이름을 지었는데 JOHN의 애칭이 JOHNNY라고 밝혔다. 또한 당시 한 회 출연료로 2800만 원 정도였고 '조니 카슨쇼'는 30년 동안 방송돼 기네스북에 오른 장수 프로그램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1]

주석 [편집]

  1. 방송연예팀 안혜민 기자, “자니윤, 과거 출연료 공개 "조니 카슨쇼에서 2800만원 받아"”, 《한경엑스포뉴스》, 2012년 2월 23일 작성. 2013년 3월 20일 확인.

기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