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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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Indiana Jones and the Last Crusade)은 인디아나 존스의 세 번째 에피소드이며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을 제작하기 전까진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기획되어 있었다. 1989년 개봉하였다.

줄거리[편집]

1912년 유타, 당시 13살이었던 인디아나 존스는 보이스카웃 활동중 도굴꾼들이 코로나도의 십자가를 훔치는 걸 보고 그것을 막으려 했으나 아버지의 무관심 때문에 실패하고 만다. (그 때 이후로 인디아나 존스는 을 무서워하고, 중절모와 채찍을 얻게 된다.)

세월이 흘러 1938년, 인디아나 존스는 포르투갈 앞바다에서 코로나도의 십자가를 되찾는데 성공하고, 그가 재직중인 바넷대로 돌아오는데 거기서 오래전에 도착한 소포를 발견하고, 그 곳엔 아버지의 일기장이 있었다. 월터 도노반은 앙카라 북쪽에서 발견했다는 석판의 반쪽을 보여주며 일지에 적혀있는 내용과 나머지 석판의 반쪽을 찾으면 성배의 위치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인디아나 존스의 아버지는 평생을 성배를 찾는 일에 몰두했는데 베니스에서 실종되었다. 그 뒤 인디아나 존스도 베니스로 향하고 그 곳에서 엘사 슈나이더라는 여자를 만나고, 베니스의 도서관 지하에 있는 묘지에서 석판의 나머지 부분을 찾아내나 십자도 형제단에게 쫓기고, 인디아나 존스와 엘사는 가까스로 그들을 해치운 뒤 그 중 한 명에게 인디아나 존스의 아버지는 오스트리아브룬발트 성에 갇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다.

그 뒤 인디아나 존스는 브룬발트 성으로 가서 아버지를 구하지만 나치에게 붙잡히고, 엘사와 도노반이 사실 나치와 한통속이란 걸 알게되며 결국 일지까지 빼앗긴다. 하지만 지도 부분은 마커스가 가지고 있었기에 안심했지만 마커스도 붙잡힌다. 한편 인디아나 존스와 그의 아버지는 극적으로 성에서 탈출한 뒤 베를린에서 일지를 되찾아오고 베를린을 탈출한다.(베를린에서 인디아나 존스는 아돌프 히틀러에게 사인도 받는다.)

한편 나치하타이 공화국술탄에게 뇌물을 준 뒤 그의 군대를 지원받는다.한편 인디아나 존스는 이스켄데룬에서 살라의 차를 얻어타고 나치를 추격하는데 마커스가 무사한 것을 확인한 순간 나치에게 들키게 되고 나치 일행과의 전투 끝에 성배가 숨겨진 신전(참고: 요르단페트라를 배경으로 했다)을 찾게 된다. 하지만 나치 일행이 먼저 도착해 있었다. 그들은 성배를 찾기 위한 관문을 통과하지 못하고, 그 뒤 인디아나 존스 일행을 발견하고선 인디아나 존스의 아버지를 총으로 쏜 뒤 아버지를 살리고 싶다면 관문을 통과하라고 인디아나 존스를 협박한다.

관문 세개를 무사히 통과한 인디아나 존스는 수백 년 동안 성배를 지켜온 십자군 병사를 발견하고 그는 전시된 성배 중 진짜 성배가 있다고 한다. 그 뒤 나타난 도노반은 엘사가 화려한 잔을 골라 주자 그 잔으로 물을 마시지만 그 성배는 가짜였고, 그 대가로 도노반은 급속하게 늙어 죽는다. 그 뒤 인디아나 존스는 가장 투박한 잔을 선택해 물을 마시고, 십자군 병사는 그 잔이 진짜라고 하며 불사의 대가로 원형 밖을 나올 수 없다고 한다.

성배를 가져다 아버지의 상처를 치료하자 엘사는 성배를 가로채고, 원형 밖으로 나가선 안 된다는 경고를 무시한 채 원형 밖으로 나갔다가 신전이 붕괴하고, 엘사가 갈라진 틈으로 빠지자 인디아나 존스는 그녀를 구해주려고 했지만 엘사는 성배를 잡겠다고 고집을 부리다 결국 떨어져 죽고, 인디아나 존스도 빠지려고 하자 그의 아버지가 손을 붙잡는다.

인디아나 존스 역시 성배를 잡기 위해 고집을 부리지만 아버지가 그의 이름을 부르자 인디아나 존스는 성배를 포기하고선 다른 쪽 손을 아버지에게 내민다. 그리고 십자군 병사는 작별인사를 하고 성배는 전설로 남는다. 그 뒤 인디아나 존스와 그의 아버지, 살라, 마커스가 말을 타고 떠나는 장면으로 영화는 막을 내린다.

출연진[편집]

주연[편집]

조연[편집]

KBS 성우진[편집]

MBC 성우진[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