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카시 파비안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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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카시 파비안스키
Lukasz Fabianski Arsenal vs Birmingham 2010-11.jp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Łukasz Fabiański
국적 폴란드 폴란드
출생 1985년 4월 18일(1985-04-18) (29세)

폴란드 폴란드 코스트진 나드 오드롱

190cm
포지션 골키퍼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잉글랜드 스완지 시티
등번호 1
청소년 클럽
1999-2000
2000-2001
2001-2002
2002-2003
2003-2004
폴란드 폴로니아 스우비체
폴란드 MSP 샤모투위
폴란드 루부샤닌 드레즈덴코
폴란드 스파르타 브로드니차
폴란드 미에슈코 그니에즈노
클럽1
연도 클럽 출장수 (골)
2005-2007
2007-2014
2014-
폴란드 레기아 바르샤바
잉글랜드 아스널
잉글랜드 스완지 시티
0650(0)
0310(0)
030(0)
국가대표팀2
2006- 폴란드 폴란드 0210(0)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1년 2월 20일 기준입니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1년 2월 20일 기준입니다.

우카시 파비안스키 (폴란드어: Łukasz Fabiański, 1985년 4월 18일 ~ )는 폴란드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이며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스완지 시티 소속이다.

경력[편집]

어린 시절[편집]

폴란드 코스트진 나드 오드롱에서 태어나 폴로니아 스투비체 팀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14세에 샤모투위 팀으로 옮겨 축구를 배웠으며 2004-05 시즌에 레흐 포즈난 팀과 계약했다.

레기아 바르샤바[편집]

2005년 1월 아르투르 보루츠 골키퍼가 뛰고 있던 레기아 바르샤바와 계약을 체결한다. 보루치 골키퍼가 셀틱 FC로 이적하자 주전 골키퍼가 되어 2005년 7월 24일 아르카 그다니아와 0:0으로 비긴 경기에 데뷔하며 이어지는 2005-06 시즌 폴란드 리그 우승에 공헌한다. 2005-06 시즌과 2006-07 시즌에 폴란드 리그에서 최고의 골키퍼에게 주는 오스카 상을 수상한다.

아스날[편집]

2007년 5월 8일 런던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후 아스날로 이적한다.(이적료는 미공개) 공식적으로는 5월 26일 아스날과 장기계약을 체결한다. 리그 컵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주장으로 데뷔전을 치르며 경기는 에두아르두 다 실바의 두 골과 데닐손의 골로 3:0 승리로 끝났다. 2007-08 시즌 라이벌인 토트넘 핫스퍼에 5:1로 참패한 리그 컵 경기와 2009-10 챔피언스리그 2라운드 FC 포르투 1차전에 각각 출전해 팬들에게 알려졌다. 특히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는 쉬운 처리를 실수하고 솔 캠벨의 백패스를 잡아 프리킥을 허용해 실점을 허용해 비판을 받기도 했다. 2009-10 시즌 마지막 4경기에서는 주전 골키퍼였던 마누엘 알무니아가 손목 부상으로 결장함에 따라 출전했다. 이 경기 중 위건 애슬레틱블랙번 로버스 전에서는 실수를 해서 비판을 받았지만 맨체스터 시티전과 풀럼전에서는 무실점을 기록했다.

2010-11 시즌[편집]

2010-11 시즌에 들어 후보 골키퍼로 시즌을 시작했다. 2010년 9월 21일 리그컵 토트넘 원정, 연장전 끝에 4:1로 승리한 경기에서 시즌 첫 선발 출전한다. 로비 킨의 장거리 슈팅이 손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막는 데 실패하는 실수를 범해 경기가 끝난 후 실망했다고 밝혔다. 부상당한 마누엘 알무니아 골키퍼 대신 뛰어 시즌 2번째 경기였던 챔피언스리그 FK 파르티잔에 3:1로 승리한 경기에서는 좋은 활약을 보인다. 후반전 종료 직전 있었던 페널티 킥을 막아내기도 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 파비안스키의 플레이를 일컫어 "무결점"이라 칭했으며 훈련에서 보여주던 모습을 경기에서도 보여줬다면서 칭찬했다. 첫 무실점 경기는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3:0 승리한 경기에서 기록했다. 경기 이후 아스날 공식 홈페이지에서 설문조사로 선정된 이 경기 MVP였다. 맨시티 전이 지나고 FK 파르티잔과의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자 벵거는 파비안스키가 팀의 주전 골키퍼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1] 11월 7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결승골이 된 경기의 유일한 골을 허용해 비판을 받았다. [2] 그러나, 바로 다음 리그경기인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무실점을 기록한다. 이후 에버튼전에서는 스카이 스포츠 선정 Mom을 받기도 했다. 아르센 벵거는 파비앙스키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의 골키퍼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인터뷰를 남겼다. [3] 중요한 경기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부상당하지만 역시 중요한 경기인 런던 라이벌 첼시전에 돌아와 수차례 결정적인 선방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4] 2011년 1월 5일 어깨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한다. 그 대신에 슈제츠니가 시즌 끝날때까지 그의 자리를 메웠다.

2011-12 시즌[편집]

경쟁자였던 슈제츠니가 그의 부상을 틈타 주전이 되어 파비안스키는 후보 골키퍼로 시즌을 시작한다. 파비안스키는 부상에서 복귀해 아스날의 세 번째 골키퍼였던 비토 마노네와 함께 주전 골키퍼 자리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그리 좋은 모습을 보이지는 못하고 비토 마노네와 후보 골키퍼 자리를 경쟁하기에 이르게 된다.

2012-13 시즌[편집]

부상으로 시즌을 시작하면서 2013년 3월 22일 현재까지 2012~2013 uefa챔피언스리그 바이에른 뮌헨과의 16강 1차전과 3월 17일 스완지시티전을 포함해 2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한 상태이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폴란드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뛰었으며 레기아 바르샤바에서 보인 활약으로 성인대표팀에서도 곧 소집된다. 2006년 3월 29일 사우디 아라비아와 치른 친선경기에서 국가대표에 데뷔했다. 독일에서 열린 2006년 월드컵에서는 명단에 들어 후보 골키퍼로 뛰었다. 유로 2008 예선에서는 2007년 11월 21일 2:2로 비긴 세르비아 원정경기 1경기에 풀타임 출전했다. 2008년 9월에는 아르투르 보루츠를 대신해 2010 월드컵 예선에서 산 마리노슬로베니아를 상대로 한 경기에 출전해다. 2009년 4월에 예선 산 마리노전에도 뛰었다. 그의 나머지 국가대표 출장 기록은 모두 친선경기이다.

지난 2004년 6월 부산에서 열린 4개국 청소년대회서 폴란드 유소년 대표 골키퍼로 참가했던 파비안스키는 대회4강서 한국과의 경기에서 박주영과 만난 적이 있다고 한다.[출처 필요]

참조[편집]

  1. 파비안스키는 알무니아를 대체해 주전이 될 수 있다 벵거의 공식 홈페이지 인터뷰
  2. 뉴캐슬 전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기록한 파비안스키
  3. 아스날 감독 벵거는 파비안스키가 언젠가 최고의 선수 중 하나가 될거라고 밝혔다 트라이벌 풋볼 기사
  4. 첼시전 경기에 관련된 기사, BBC

외부 연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