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피다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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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분야 | 반도체 |
|---|---|
| 창립 | 1988년 9월 (히로시마 니폰 전기) 1999년 12월 (NEC 히타지 메모리) 2000년 5월 (엘피다 메모리) |
| 창립자 | 사카모토 유키오 (CEO) |
| 해체 | 1999년 11월 (히로시마 니폰 전기) 2000년 4월 (NEC 히타지 메모리) |
| 시장 정보 | 도쿄: 6665 |
| 국가 | |
| 본사 | 도쿄도 주오구 야에스 2가 2번 1호 |
| 제품 | 디램의 개발, 설계, 제조 및 판매 |
| 자본금 | 1,550 억 엔 |
| 매출액 | 단독: 4,693 억 엔 종합: 4,900 억 엔 |
| 자산 총액 | 단독: 3,726 억 엔 종합: 7,624 억 엔 |
| 종업원 | 단독: 907명 종합: 3,227명 |
| 웹사이트 | www.elpida.com |
엘피다 메모리 주식회사 (일본어: エルピーダメモリ株式会社, Elpida Memory, Inc.)는 일본 도쿄도 주오구 야에스에 본사가 있는 반도체 기업이다. 주요사업은 디램의 개발, 설계, 제조, 판매 및 반도체 파운드리이다. 일본에서 유일한 디램 (dynamic random access memory) 제조 기업이다. 히타치 제작소와 니폰 전기의 디램 사업부가 통합되어 NEC 히타치 메모리로 설립되었다. 현재의 히타치 제작소와 니폰 전기의 출자비는 11.1%와 6%이다. 디램중에서 가격변동이 심한 개인용 컴퓨터용 디램은, 대부분을 중화민국 PSC와 중국 SMIC에서 위탁 생산하고 있다. 2012년 2월 27일에는 법정관리 요청을 하여 파산하였다.[1]
목차 |
연혁 [편집]
- 1988년 9월 : 히로시마 니폰 전기를 설립.
- 1999년 12월 : NEC 히타치 메모리를 설립.
- 2000년 5월 : 상호를 엘피다 메모리로 변경.
- 2003년 3월 : 미쓰비시 전기에서 디램사업을 양도받고, 개발 공학자를 받아들임.
- 2003년 9월 : 히로시마 엘피다 메모리를 설립.
- 2004년 11월 : 도쿄 증권거래소 시장 제1부에 주식을 상장.
- 2005년 8월 : 다른 3개의 회사와 출자하여, 테라 프로브를 설립.
- 2006년 7월 : 아키타 엘피다 메모리를 설립.
- 2007년 1월 : PSC 사와 중화민국에 디램생산 합작회사 설립에 정식합의.
- 2012년 2월 27일 : 법정관리 신청, 부채는 4480억엔
- 2012년 3월 28일 : 도쿄 증권거래소 시장 상장 폐지[2]
- 2012년 6월 29일 : 마이크론, 엘피다 메모리 인수 합의[3]
관계사 [편집]
- 히로시마 엘피다 메모리 - 100% 출자의 생산 자회사
- 아키타 엘피다 메모리 - 100% 출자의 생산 자회사
- 테라 프로브 - 엘피다 메모리, 어드밴티스트, KTC 일본, 중화민국 PTI 사의 공동출자에 의하여 설립된 웨이퍼 테스팅 회사.
- Rexchip 사 (중화민국) - 중화민국 PSC 사와 합작하여 설립한 디램생산 회사.
- PSC 사 (중화민국) - 생산위탁 회사.
- SMIC 사 (중국) - 생산위탁 회사. 히로시마 엘피다 메모리의 200밀리미터 웨이퍼 설비를, SMIC 산하의 Cension 사 (중국)에 양도하는 것에 합의함.
주석 [편집]
-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21086.html 반도체 3위 '엘피다' 법정관리 신청 - 한겨레 신문
- ↑ http://www.cnbc.com/id/46878945
- ↑ http://media.daum.net/economic/stock/others/newsview?newsid=20120629114405920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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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일본어) 엘피다 메모리 주식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