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영 (197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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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 영 Eric Jun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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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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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
| 출신지 | 뉴욕 주 맨하셋 |
| 생년월일 | 1977년 1월 5일 (36세) |
| 신장 | 100 cm |
| 선수 정보 | |
| 투구·타석 | 우투우타 |
| 수비 위치 | 투수 |
| 프로 입단 연도 | MLB 1999년 KBO 2009년 |
| 드래프트 순위 | 1999년 11라운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
| 첫 출장 | KBO / 2009년 7월 16일 사직 대 롯데 자이언츠전 |
| 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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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드바리 영(영어: Eric DeBari Junge, 1977년 1월 5일 ~ )은 미국의 야구 선수이자, 2010년 현재 메이저 리그 야구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오브 애너하임의 선수이다.
한국 프로 야구 선수 시절[편집]
2009년 7월 성적 부진을 겪던 외야수 빅토르 디아스를 방출한 한화 이글스는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연지를 영입하였다. 같은 해 7월 16일 사직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하여 5와 2/3이닝을 던지고 3실점하여 팀이 6:3으로 앞서 있는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춘 상황에서 마운드에 내려왔으나, 뒤이어 등판한 중간 계투 요원들의 부진으로 스코어가 동점, 역전되면서 승리를 챙기지 못하였다. [2] 2009년 8월 28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첫 승리를 기록했다.[3] 1승 7패의 성적 부진으로 2009년 시즌 종료 후 2010년 드래프트에서 한화가 2순위로 지명한 신인 선수인 김재우가 그의 등번호를 사용함으로써 사실상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당하게 되었다.
참조[편집]
- ↑ 한화, 새 외국인 투수 에릭 연지와 계약《스포츠서울》, 2009년 7월 13일 작성
- ↑ 한화 연지, 데뷔 첫 등판 5⅔이닝 3실점 - OSEN, 2009년 7월 16일
- ↑ '첫 승' 연지, "한국와서 고맙고, 동료들 응원이 고맙다" - OSEN
바깥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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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 외국인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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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수 |
호세 누녜스(2001, 퇴출) · 데이비드 에번스(2001, 퇴출) · 브라이언 워런(2001, 퇴출) · 대런 윈스턴(2001, 퇴출) · 카를로스 차베스(2001, 퇴출) · 브랜든 리스(2001, 퇴출) · 호세 파라(2002) · 레닌 피코타(2003) · 오라시오 에스트라다(2003, 퇴출) · 세드릭 바워스(2007) · 브래드 토머스(2008 ~ 2009) · 에릭 영(2009) · 호세 카페얀(2010) · 훌리오 데폴라(2010~2011, 퇴출) · 프랜시슬리 부에노(2010) · 호세 카페얀(2010, 퇴출) · 오넬리 페레즈(2011, 퇴출) · 데니 바티스타(2011 ~2013) · 브라이언 배스 (2012, 퇴출) · 션 헨 (2012, 퇴출) · 대나 이브랜드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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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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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야구 외국인 선수 제도는 1998년부터 시행, 굵은 글씨는 현재 한화 이글스 소속 선수, 퇴출은 시즌 중도에 퇴출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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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한국 프로 야구 외국인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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