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세데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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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안 세데뇨 Juan Cedeno 뉴욕 양키스 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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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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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
| 출신지 | 라알타그라시아 이구에이 |
| 생년월일 | 1983년 8월 19일 (29세) |
| 신장 | 185 cm |
| 체중 | 88 kg |
| 선수 정보 | |
| 투구·타석 | 좌투좌타 |
| 수비 위치 | 투수 |
| 프로 입단 연도 | 2001년 |
| 드래프트 순위 | 2001년 보스턴 레드 삭스 |
| 획득 타이틀 | 2003년 오거스타 올해의 투수상 |
| 계약금 | 2만 달러 |
| 연봉 | 13만 달러 (2009년) |
| 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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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세데뇨(Juan Cedeno, 1983년 8월 19일 ~ )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야구 선수이자, 전 한국 프로 야구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선수(투수)이다.
2009년 4월 26일 두산 베어스와 계약금 2만 달러, 연봉 13만 달러의 조건으로 입단 계약을 맺었다.[2] 이미 검증되었다기보다는 육성형 용병으로 조련한다고 하여 "산업연수생"이라는 별명이 붙었다.[3] 그는 라커룸 내에서 자신보다 어린 선수들과 다툼이 잦았고, 두산에서 그와 재계약하지 않은 데는 기량 미달 외 선수들과의 마찰도 큰 이유였다. 2009년 플레이오프 5차전의 부진으로 시즌 후 재계약하지 않고 방출되었다. 부상으로 메이저 리그 때에도 더블 A에서 성장이 멈춰 있었던 상태였다. 하지만 2012년시즌 뉴욕 양키스 마이너 트리플A에서 비교적 좋은 활약을 했다.
참조 [편집]
- ↑ '육성형 용병' 세데뇨, 원래는 'MLB 유망주' - 엑스포츠뉴스
- ↑ 두산, 외국인 투수 좌완 후안 세데뇨 영입 《노컷뉴스》, 2009년 4월 26일 작성
- ↑ 사연 많은 프로야구 선수 별명 - 매일경제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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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 / 두산 베어스 외국인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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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수 |
마이크 파머(2000~2001,퇴출) · 셰인 베넷(2001,퇴출) · 빅터 콜(2001~2002) · 게리 레스 (2002,2004,2008,임의탈퇴) · 마크 키퍼(2003~2004,퇴출) · 이리키 사토시(2003) · 척 스미스(2005,퇴출) · 맷 랜들(2005~2009,퇴출) · 다니엘 리오스(2005~2007) · 저스틴 레이어(2008,퇴출) · 후안 세데뇨(2009) · 크리스 니코스키(2009) · 켈빈 히메네스(2010,2013) · 레스 왈론드(2010) · 더스틴 니퍼트(2011 ~ 2013) · 라몬 라미레스(2011,퇴출) · 페르난도 니에베(2011) · 스콧 프록터(2012) · 개릿 올슨(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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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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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과 1999년은 OB 베어스 용병, 한국 프로 야구 외국인 선수 제도는 1998년부터 시행, 굵은 글씨는 현재 두산 베어스 소속 선수, 퇴출은 시즌 중도에 퇴출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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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한국 프로 야구 외국인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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