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클 샘(Uncle Sam, ‘샘 아저씨’)은 미국을 의인화한 것이다. 1812년 미영전쟁 때 처음 쓰였고 1852년에 처음으로 그림이 그려졌다. 보통 흰 머리에 턱수염을 하고 미국의 국기를 연상시키는 복장을 한 나이든 남자로 그려진다. 미국의 실존인물인 정육점 주인 샘 윌슨의 U.S.도장에서 유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