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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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1동
良才1洞 Yangjae 1-dong
Seoul-seocho-map.png
면적 5.76 km2
인구 31,954명 (2012.12.31.)
세대 12,480가구 (2012.12.31.)
법정동 양재동, 우면동
52
267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 41
홈페이지 양재1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2동
良才2洞 Yangjae 2-dong
Seoul-seocho-map.png
면적 7.58 km2
인구 23,386명 (2012.12.31.)
세대 10,392가구 (2012.12.31.)
법정동 양재동, 원지동
22
131
동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서초구 마방로6길 7-40
홈페이지 양재2동 주민센터

양재동(良才洞)은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있는 법정동이다.

개요[편집]

양재동은 “어질고 재주있는 사람이 많이 산다”하여 지은 동명으로 조선시대 말까지 경기도 과천군 동면의 양재동이라 칭해오던 것을 일제때 경기도 구역확정에 따라 경기도 시흥군 신동면 양재리로 정하였다.

광복 후 1963년 서울특별시에 편입되면서 양재동이라 개칭되어 오늘에 이른다.

이곳은 예전에 교통의 요지로 말죽거리로 애칭되었으며, 상업활동이 활발하던 지역으로, 양재천 연안의 농경지가 있어 벼농사가 행해졌던 중심지였는데, 1970년 경부고속도로 개통으로 택지로 조성되었다.[1]

명칭유래[편집]

전설에 의하면 구룡산은 열마리의 용이 하늘로 승천하는 것을 그 인근을 지나가던 임신한 여성이 보고 크게 놀라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그중 용 한마리가 떨어져 죽고, 아홉마리만 하늘로 승천하였다고 한다.

양재천이라는 이름은 쓸만한 인재들이 모여 살고 있다는 뜻을 가진 이름인데 하늘에 승천하지 못하고 죽은 용이 있던 자리가 좋은 재목, 좋은 재산인 물이되었고 양재천(良才川)이라고 불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양재동은 양재천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는데 나머지 아홉마리의 용이 승천하면서 지나간 자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염곡동과 강남구 포이, 개포동 일대에 걸쳐있는 구룡산(九龍山) 이 되었다고 한다.

연혁[편집]

교육[편집]

  • 서울매헌초등학교
  • 서울양재초등학교
  • 언남중학교
  • 레인보우외국인학교

교통[편집]

주석[편집]

  1. 양재동의 유래 및 연혁, 2012년 6월 20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