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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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언
출생 1960년 1월 1일(1960-01-01) (52세)
일본 일본 도쿄 도
거주지 일본 일본 나가노 현 가루이자와 정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학력 일본의과대학 학사
직업 음악가
웹사이트 www.yangbangean.co.kr

양방언(梁邦彦 일본어: 梁 邦彦 (りょう くにひこ) 료 구니히코[*], 1960년 1월 1일 - )은 대한민국일본의 피아니스트이자 뉴에이지 음악 작곡가이다.

목차

[편집] 약력

5세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였다. 학생시절의 밴드 활동에서 시작하여 일본 의과대학에 진학하기 전부터 키보드 연주자, 작곡가, 사운드 프로듀서로서 1980년에서 1995년까지 많은 레코딩, 라이브에 참가했다. 1985년에서 1986년까지 1년간 도내의 대학병원에 근무했지만 그 후 음악 활동을 재개했는데, , 재즈, 클래식, 국악, 월드 뮤직 등을 포함한 다채로운 음악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1996년 일본에서 첫 솔로 앨범인 《The Gate of Dreams》를 발매하였다. 이후 솔로 명의로 7장의 앨범을 출시했으며, 《Into The Light》 이후 런던 교향악단,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의 유명 관현악단들이 매번 참여하고 있다. 2001년 발매된 《Pan-O-Rama》는 한국에서 양방언 명의로 발매되어 좋은 평가를 얻었고, 앨범에 수록된 〈Frontier!〉는 2002년 아시안 게임의 공식 주제가로 채택되었다. 또한 다양한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음악을 제작하기도 했다.

아버지가 조선적을 가진 재일조선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적자와는 다르다)이어서, 원래는 그 자신도 출생부터 조선적을 가지고 있었으나, 1999년한국적을 취득하여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다.

[편집] 작품

[편집] 앨범

  • 《The Gate of Dreams》 (일본 1996년, 대한민국 2002년)
  • 《Wings of Mirage》(일본에서만 발매) (1997년)
  • 《Into The Light》 (일본 1998년, 대한민국 2002년)
  • 《Only Heaven Knows》 (1999년)
  • 《Pan-O-Rama》 (2001년)
  • 《Piano Sketch》 (2002년)
  • 《Echoes》 (2004년)
  • 《Timeless Story》 (2009년)
  • 《Floating Circle》 (2011년)

[편집] 사운드 트랙

[편집]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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