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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아이(프랑스어:L'Enfant sauvage)는 프랑수와 트뤼포가 감독한 영화이다. 1970년 개봉했으며, 빅토르 드 라베롱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줄거리 [편집]
야생에서 자란 한 아이가 농부들에 의해 잡혀 파리의 의사 이타르에게 보내진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이 아이가 저능아라고 판단하지만, 이타르 원장은 그의 지적 능력을 깨우는데 성공한다. 도시의 삶과 야생의 법칙은 그리 다르지 않아 보인다.
정보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