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신나는 일요일(Vivement dimanche!)은 프랑수아 트뤼포의 1983년 작품이다. 찰스 윌리암스의 소설 'The Long Saturday Night'를 각색한 것이다. 프랑스에서 관객 117만명을 기록했다.
줄거리 [편집]
바르바라는 부동산 직원 줄리앙 베르셀의 비서이다. 바르바라는 줄리앙을 몰래 좋아한다. 어느날 줄리앙은 살인 혐의를 받아 경찰을 피해 도망가고 바르바라는 줄리앙을 도우려 한다.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