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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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살결》(La Peau douce)은 프랑수아 트뤼포1964년 4월 20일에 감독한 영화이다.

줄거리[편집]

피에르 라쇠내는 유명한 작가로 문학잡지의 편집장이자 발자크 전문가이다. 프랑카의 남편이며, 사빈느의 아버지이다. 리스본의 강연에 가는 길에 승무원 니콜을 만난다.

스탭[편집]

비평[편집]

칸느 영화제에서 악평을 받는 등 프랑스에서는 인정받지 못했으나 스칸디나비아에서는 호응을 얻었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