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츠키 (나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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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츠키(일본어: )는 만화 작품 및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의 《나루토》에 등장하는 가공의 조직이다.

구성원[편집]

페인 (우즈마키 나가토)[편집]

닌자 세계의 모든 술법을 창조했다는 전설의 인물 '육도선인'의 윤회안을 소유한 아카츠키의 표면적인 리더. 혼자의 힘으로 살인이 난무하던 '비의 마을'을 제압하여 평화를 가져다준 덕분에 이쪽 마을 사람과 닌자들에게는 신으로 불리고 있다. 6체의 육체를 바탕으로 움직이며, 모두 얼굴과 몸전체에 검은색의 피어스(차크라 수신기)를 하고 있다. 나루토 2부에서 아카츠키의 뒤를 캐기 위하여 비 마을에 잠입한 스승 지라이야를 죽인 이후, 나루토의 몸 안에 봉인된 구미를 포획하기 위해 나뭇잎 마을을 침공한다. 탐색조와 양동조로 나누어 양동 게릴라전을 펼치며 나뭇잎 마을을 파괴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준다. 도중 인간도 페인이 시즈네의 머리속을 읽어 '묘목산'에 나루토가 있음을 알고 그곳에 가려하지만, 때마침 두꺼비 선술을 익히고 돌아온 나루토를 만나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다. 증오의 감정만이 평화를 가져다 줄거라는 사상을 나루토에게 말함과 동시에 나루토의 동료들을 닥치는대로 죽여 나루토의 분노를 산다. 결국 나루토의 활약에 의하여 여섯명의 폐인은 모두 죽는다. 전투 중 6명의 폐인을 조종하는 본체가 어딘가에 있을 것울 눈치챈 나루토는 차크라 수신기를 자신의 몸에 꽂아 본체의 위치를 알고 찾아간다. 본체인 '우즈마키 나가토'는 뼈만 앙상하게 남았고 등에는 수개의 차크라 수신기를 꽂고 있다. 나루토와의 대화 후, 자신의 인술, 외도 윤회천생술로 자신이 나뭇잎에 와서 죽인 모든 사람들을 살려주고 차크라와 스테미너를 다 소진하여 사망한다. 그의 시체와 천도 폐인의 육체로 사용된 야히코의 시체는 후에 코난이 비마을로 가져가 장례를 치러준다.

페인 육도의 탄생 배경

나가토가 어릴적 닌자세게는 인계대전이 한창이였고 그의 고향인 비마을도 전쟁터중 하나였다. 나가토의 가족은 이전쟁중 적군 닌자로 오인한 착각한 나뭇잎 닌자들에 의하여 살해되었는데, 나뭇잎 닌자들은 자기들이 죽인게 민간인임을 알고 나가토에게 사과하나, 부모님을 잃은 충격으로 잠재되있던 윤회안을 깨워서 나뭇잎 닌자들을 죽인다. 그 후 나가토는 부모님을 이곳저곳을 떠돌며 고아로 지내다가 비슷한 처지의 코난과 야히코를 만난다. 그들은 서로를 의지하며 전쟁상황을 극복하며 근근히 살아가는데, 우연하게 전설의 3닌자중 하나인 지라이야에게 거둬들여진다. 지라이야는 나가토, 코난과 야히코를 닌자로 키울것을 결심하고 인술(忍術)을 가르쳐 준다. 나가토에겐 윤회안의 동력을 제어할 힘을 주기 위해, 코난과 야히코에겐 자신을 지킬 힘을 심어주기 위해서였다. 3년 후 성장한 3인방들을 두고 지라이야는 나뭇잎마을으로 돌아간다. 그 후 그 셋은 야히코를 리더로 삼아 아카츠키라는 조직을 세워 활동하는데 힘이 허락하는한 무력을 쓰지 않고 평화를 유지한다는 뜻에 많은 이들이 공감해 조직에 들어와 활동한다. 점점 그 세력은 커져가고 비마을의 수장 '도롱뇽 한조'는 아카츠키과 동맹을 맺고, 나뭇잎, 모래,바위마을 3국와 평화 협정에 참여해줄것을 제의한다. 하지만 그건 함정 - 에초부터 한조는 아카츠키의 세력이 커지면 비마을의 실세인 자신에게 위협이 뒬것이라 생각하고 나뭇잎의 암부 뿌리의 수장인 단조와 짜서 아카츠키를 말살할 계획이였다. 한조는 아카츠키 일원들을 제압하고 코난을 인질로 잡아 나가토에게 야히코를 죽이라고 지시한다. 야히코는 나가토와 코난을 살리기 위하여 스스로 나가토의 무기에 찔려 사망한다. 야히코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나가토는 분노가 폭발해 과거 육도선인이 다루던 소환수인 외도마상(外道外道)을 불러내어 단조와 한조를 죽이려 하지만 실패한다. 그때 외도마상에게서 나온 차크라 수신기가 몸에 박힘과 동시에 몸이 불구가 되었고, 나가토는 야히코를 포함한 6구의 시체로 페인육도를 만들어 거동이 불편해진 자신을 대신할 존재로 사용하게 된다.

페인 육도

육도는, 불교의 윤회에 속한 삼계육도중 욕계에서 가져온 것으로, 페인들로 이루어진 페인육도를 윤회안으로 조종하는 나가토가 아카츠키 모임에 나가토 대신에 참석하게 한다. 육도페인은 나가토의 차크라로 움직이는 시체들로 나가토의 마음대로 움직일수 있다. 후에 육도는 나루토로 인해 나뭇잎마을 점령때 모두 파괴된다. 나중에 윤회안을 차지한 우치하 마다라도 육도를 만들어 제 4차 닌자 대전에 사용한다. 이 인술을 쓰기위해선, 나가토는 큰 의자같은 기계에 남아있고 등에있는 차크라수신기로 육도를 조종한다. 육도를 조종하기 위해선 나가토가 가깝고 높은곳에 있어야 한다. 야마나카 이노이치의 말을 인용하자면, 이것은 야마나카일족의 심전신법과 비슷한 술법이라고 한다.

페인 수라도는 몸을 기계화된 꼭두각시로 바꾸는 술법을 담당한다. 미사일이나 빔포 등의 다채롭고 강력한 원거리 기술들을 다수 사용. 애니메이션판 설정에 의하면 과거 지라이야가 젊은시절 만났던 모래마을 출신의 떠돌이 꼭두각시 술사로 나가토가 살해한뒤 페인 육도의 재료로 사용한듯 하다. 하타케 카카시의 노력으로 파괴하는데 성공했지만, 지옥도의 부활기술로 다시 살아나 나루토의 앞에 다시 나타난다. 그러나 나루토의 나선환에 맞고 다시 파괴된다.

페인 아귀도는 체내의 차크라 회전을 역회전시켜 적의 술법을 빨아들이고, 흡수한 차크라를 체내에서 무산시켜 밑도 끝도 없이 차크라를 흡수하는 술법을 담당한다. 애니메이션판 설정에 의하면 과거 지라이야가 젊은시절 만났던 풀 마을 닌자였다. 나루토의 선인모드 차크라를 너무 많이 흡수하여 개구리 석상이 되버려서 사망.

페인 인간도는 만지는 모든 것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으며 영혼을 가져가 죽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페인의 나뭇잎 마을 점령때에 나루토의 풍둔나선수리검에게서 축생도를 구해내고 세포 분해되어 사망

페인 지옥도는 희생자의 목을 잡은 뒤 자신의 뒤에 지옥의 왕을 소환할 수 있으며, 지옥의 왕이 희생자의 혼백을 강제로 가져가버리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으며 죽은 페인을 살릴 수 있다. 상대의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를 판별할 수 있고, 거짓이면 죽여 버린다. 인술과 체술엔 약하며, 전투시 후방에서 전투불능 또는 사망한 페인을 살려주는 페인이며, 지옥도가 살아있는 한 어떤 페인을 죽여도 다 살아나기에 나루토의 분석 결과 제일 먼저 죽여야 되는 페인이다.

페인 축생도는 각종 소환수를 소환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지라이야와 결투당시의 축생도와 나뭇잎 마을 침공 당시의 축생도는 다른 모습인데 결투에서 죽은 뒤 시체를 찾지못한 축생도를 대신해 나가토가 술법으로 여자의 시체로 새로운 축생도를 만들었다. 가마분타의 입속에서 나루토의 나선환에 맞아 죽는다.

페인 천도는 인력과 척력을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척력으로 가아라의 모래와 스사노오와 대등한 절대 방어와 공격력을 구사하며 지폭천성, 신라천정 술법을 구사한다. 상대를 튕겨내는 신라천정은 최소 5초의 연속 공격시간을 가진다. 또한 상대를 당기는 만상천인이있다. 그리고 비를 조종할 수 있다. 여섯 페인 중 아카츠키 모임에 참석한다. 그리고 여섯페인중 가장 강력하다.

코난[편집]

과거 전쟁고아였던 나가토, 야히코의 동료로 종이인법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현재 나가토의 죽음으로 아카츠키를 탈퇴한 후 비 마을의 리더가 되었다.

우치하 이타치[편집]

사스케의 형으로 만화경 사륜안을 개안한 사람이다. 사스케는 이타치를 죽이러 가는 데... 이타치와 사스케는 싸움을 벌이다 결국엔 스사노오를 개방한다. 그 후 사스케에서 주인을 해방시키고 그속에서 나온 오로치마루를 찔려 살해하고 사스케와 계속싸우다 병으로 사망한다. 그 후 사스케는 만화경을 개안하고, 정신을 잃다가 정신을차리고 마다라(오비토,토비)에게 이타치에 진실을듣고 사스케는 나뭇잎마을 부수기를 계획한다. 그 후 후반에 이타치는 카부토한테 예토전생이 되지만 우치하 시스이의 사륜안으로 예토전생을 풀어버린다음에 카부토를 퇴갤시켜 버렸다

호시가키 키사메[편집]

이타치의 파트너. 과거 안개마을의 닌자도 7인방의 일원이었으며 '안개마을의 괴인'이라 불리는 엄청난 실력의 닌자. 영주 살해, 국가 파괴 공작 등으로 지명수배 중인 탈주닌자로 유명하다. 탁한 파랑색의 피부에 눈이 이상하게 생겼으며, 양쪽 아래에는 아가미가 3개씩 나있는 인물로 귀신상어(키사메)라는 이름다운 외모를 지녔다. 타인에겐 꼬박꼬박 존댓말을 붙이기에 착한성격으로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론 잔인하고 냉정한 성격. 수둔 술법의 달인이며 닌자도 7인방의 칼중 최강이라 불리는 차크라를 먹어치우는 칼 '사메하다'를 등에 차고 있다. 키사메는 아카츠키의 맴버중 가장 많은 양의 차크라를 가지고 있으며, 사메하다가 적에게서 뺏어온 차크라를 통하여 소모된 체력을 회복하기에 장기전에선 엄청난 이점을 지닌다. 특히 사메하다와 융합한 상어인간 형태는 미수 없는 인주력 - 꼬리 없는 미수라고 불리며 닌자세계에선 악명을 떨치고 있다.

나루토 1부에서 우치하 이타치와 동행하여 나뭇잎 마을에 찾아오면서 첫등장 - 전력을 다하진 않았지만 마이트 가이를 살짝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강한 인상을 남긴다. 이후 한참동안 등장이 없다가 나루토 2부에서 본격적으로 활약한다. 아카츠키의 뒤를 쫒는 마이트 가이팀과의 대결에서 제츠의 분신에 자신의 차크라 30%를 이식한 분신을 보내 엄청난 전투력을 보여주지만 전력을 다하지 않은 분신이였기에 패배. 이후 다른 인주력을 사냥하는 모습이 간간히 등장하며 상당한 실력자로서의 모습을 보였고, 8미의 인주력인 라이카게의 동생 킬러비를 잡으러 등장하는편에서 자신의 본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8미와 융합한 킬러비를 가볍게 요리하며 승리를 거두는듯 했지만, 팔미의 차크라가 마음에 들었던 사메하다가 키사메를 배신하는 바람에 시간이 지체되었고, 킬러비를 구하기 위하여 등장한 라이카게의 도움에 의하여 목이잘려 사망한다.

그러나 이때 죽은 키사메는 본체가 아니였고, 킬러비와의 전투 중에 백(白)제츠가 키사메의 차크라를 흡수해 키사메로 변신한 가짜였다. 그 당시 키사메는 사메하다에 융합, 사메하다를 가져간 킬러비를 따라 안전하게 구름마을에 잠입한다. 그 후 구미의 차크라를 자유롭게 조종하게 된 미수화 나루토에게 발각되어 도망치다가 마이트 가이와 다시 결투를 해 붙잡히지만 적에게 정보를 읽히지 않기위해 상어를 소환하여 그것에 먹히면서 자살한다.

데이다라[편집]

바위마을 출신의 탈주닌자로 각종 태러를 일으키고 다녓기에 지명수배중이다. 노란색의 말총머리가 특징으로 꽤나 재미있는 성격. 자신의 양손에 뚤린 기괴한 입으로 특수한 점토를 먹은 이후에 그것을 다양한 모양의 폭발성 점토로 바꾸어서 사용하는 폭둔의 명수이다. 이 때문에 폭발을 무진장 좋아하는 모습이 부각되며, "예술은 폭발이다!"라는 명대사로도 유명하다. 과거 바위마을을 탈주한 이후 폭발의뢰를 받아 테러를 일으키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다 아카츠키에 가입하게 된다. 이때 이타치와 대결했는데 사륜안과 관련한 트라우마가 생겨 반드시 이타치를 자신이 죽이겠다고 벼르고 있다.

나루토 2부 초반부에 동료인 사소리와 함께 모래마을에 잠입해와 일미 인주력이자 카제카케인 가아라와 전투를 벌이다 오른팔을 잃게되지만 결국 가아라를 이기고 포획한다. 이후 나루토는 가아라를 구하기 위하여 결성된 카카시 팀과 잠시 싸우지만, 카카시의 만화경 사륜안의 카무이에 의하여 왼팔을 잃고 화가나 자폭한다. 그러나 이때 자폭한건 가짜 - 왼팔을 다시붙인 후에 신참인 토비와 팀을 이루어 다른 미수를 사냥하러 다닌다. 그러던중 사스케에게 접근하여 치열한 대결을 벌이지만 사륜안의 힘에 의하여 또다시 패배한다. 머리 끝까지 화가 난 데이다라는 사스케만큼은 죽이겠다는 심정으로 최후의 자폭을 하여 사망한다. 이후 제4차 닌자대전때 야쿠시 카부토의 예토전생에 의하여 부활하나 닌자 연합국 측의 칸쿠로의 인형에 당하여 봉인된다.

사소리[편집]

꼭두각시 술법을 사용하는 인물로 과거 '붉은모래 사소리'라 불리던 모래마을 출신의 탈주닌자이다. 아카츠키에 가입한 이후 오로치마루와 팀을 이루어 활동했으며, 오로치마루의 탈퇴 이후엔 데이다라와 팀을 이룬다. 나루토 2부에서 1미의 인주력인 가아라를 포획하는 과정에서 첫등장 - 자신의 후배격인 칸쿠로와의 대결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준다. 이후 가아라 탈환을 맡은 카카시팀과 격돌 - 모래마을의 장로이자 친할머니인 치요와 나뭇잎 마을의 의료닌자 하루노 사쿠라와 대결하게 된다. 자신이 죽인 3대 카제카게의 꼭뚜각시를 사용하는등 나름의 활약을 보이지만 결국은 패배하고 사망한다. 이때 자신마저도 꼭두각시로 개조하였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또한 어렸을 때 카카시의 아버지인 나뭇잎의 하얀이빨 하타케 쿠사모의 손에 부모님이 살해당하였으며, 그 슬픔으로 처음으로 만든 꼭두각시인 어머니와 아버지 꼭두각시를 만들게 되었다는 과거가 드러난다. 참고로 마지막 전투에서 자신을 이긴 사쿠라에게 오로치마루에게 심어둔 자신의 스파이인 카부토와 만날 수 있는 비밀의 장소를 알려주었다. 후에 그는 4차 인계대전 발발 초기 전투 때, 카부토의 예토전생에 의해 부활하여 칸쿠로 부대와 대결을 하지만, 칸쿠로의 설득을 듣고 마음을 고친 뒤 결국 스스로 예토전생에서 해방시킨다.

제츠[편집]

괴상한 외모에 2개의 인격이 공존하는 아카츠키 멤버. 흑(黑)제츠와 백(白)제츠가 한몸에 붙어 행동한다. 검은제츠는 성격이 잔인하고 어두운 편이나, 하얀제츠는 비교적 유쾌하고 밝은 성격. 싸움같은 것을 메모리에 저장해서 아카츠키의 맴버들에게 보여준다. 작중에서의 전투씬이 거의없는데, 싸움은 하지 않으며 살아있는 닌자나 죽은 시체, 차크라 등을 흡수하고, 또한 생포한 인주력들을 옮기거나 정찰하는 역할을 맡는 등 주로 전투보다는 수송이나 정찰 쪽에서만 활약하고 있다. 카제 회담을 습격해서 포자공격으로 사스케를 도와준다. 그는 사실 아카츠키가 5대국의 닌자 총연합군과 맞서기 위해 주력 병력의 근원으로, 마다라는 10만 명의 하얀 제츠를 만들어내어 연합군과 전쟁을 벌인다. 그 후 원조 백(白)제츠는 사스케의 스사노오의 활에관통되어 그 후 아마테라스에 사망한다. 사실 제츠는 초대 호카게의 세포를 배양해서 식물을 매체로 만들어진 움직이는 클론 식물로 밝혀졌으며 식물을 매체로 만들어진 영향으로 엹어져서 약해졌지만 목둔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히단[편집]

회색의 올백머리를 지닌 인물로 온천마을 출신의 탈주닌자. 마을이 평화정책을 추구하며 군비축소 정책을 추구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사신교란 사이비 종교집단에 빠져들어 열렬한 광신자가 된다. 이후 마을을 탈주하고 이후 사신교를 전 세계에 알리려는 목적으로 아카츠키에 들어간다. 그는 사신교에 입교할 때 불사에 관한 생체실험을 당한 첫 번째 실험체였는데 운좋게 성공하여 불사신의 육체를 가지게 되었다. 이때문에 아무리 몸에 상처가 나거나 목이 잘려도 살아나는 괴물이 되었다. 특히 적의 피를 맛본 뒤, 삼각형이 그려진 원형의 진에 들어가면 온몸의 피부가 검어짐과 동시에 해골무늬의 문신이 새겨지는『사사빙혈』이란 저주의 술법을 주력으로 사용한다. 이술법이 발동된 상태의 히단은 피를 맛본 상대와 몸이 공유되며 자신의 몸을 가해지는 모든 상처와 고통이 저주받은 대상에게 전이된다.

나루토 2부에서 구름마을의 2미의 인주력인 '나이 유기토'를 생포하면서 첫등장 - 이후 나뭇잎 마을 인근에 쳐들어와 상급닌자 사루토비 아스마를 죽이는데, 스승의 원수를 갚기로 마음먹은 '나라 시카마루'가 히단을 그림자 흉내술로 나라 일족이 지배하는 특수한 숲속으로 유인 - 히단에게 미리 빼낸 카쿠즈의 피를 먹이게 유도한뒤, 미리 설치한 수많은 기폭찰로 히단을 묶은다음 폭발시켜 온몸을 토막낸 이후 함정구덩이에 빠뜨려 가둬버린다. 히단이 죽지 않기에 시카마루는 자신의 일족과 숲의 동물들이 앞으로 영원히 감시할거라고 언급한다.

카쿠즈[편집]

폭포 마을 탈주 닌자로 과거에 마을 상층부의 명령으로 초대 호카게를 암살하러 갔으나 목둔인술에 패하였기 때문에 마을 상층부에 의해 임무에 실패했다는 오명과 함께 중벌을 받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증오를 품고 탈옥하여 금지된 술법을 빼내고 상층부의 심장을 빼고 탈주한 이후에 아카츠키에 들어갔다. 아카츠키에서는 현상금이 걸린 닌자들만 노려서 자금을 확보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히단과 파트너 관계. 본래라면 수백살을 먹은 인물인데, 마을에서 훔친 금단의 술법을 사용하여 불사신에 가까운 존재가 되었다. 그술법이란 강한 닌자의 심장을 빼앗아 수명을 늘리는 것. 카쿠즈는 총 5개의 심장을 보유하고 있는데, 각 심장들은 다른 속성을 지니고 있다. 즉, 인술의 5개 속성인 화.풍.수.뇌.토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셈. 엄청난 파워와 스피드를 가졌으며 상당한 방어력도 가지고 있다. 토둔 계열 심장은 본인의 심장이다. 그 증거로 심장이 가면 쓴 괴물화 되어 나왔을때 4마리뿐이 였고, 카카시의 치도리에 의해 나오자마자 죽은 심장 괴물을 제외한 나머지 괴물들이 각각 풍,화,뇌의 술법을 구사하고 카쿠즈 본인은 신체를 돌처럼 굳게 하여 물리적인 공격을 막아내는 방어를 했던것으로 보아 토둔계열 심장은카쿠즈 본인의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현상금에 걸린 사람들을 잡아 아카츠키에 밥줄 역할을 하고있으며, 이노 , 나루토 , 카카시 , 쵸지 , 야마토 등 나뭇잎 닌자들과의 전투 중 카카시의 치도리에 수둔 술법 계열 심장이 파괴되고 시카마루의 계획에 의해 히단의 사사빙혈에 걸려 본인의 심장을 파괴당하고, 나루토의 풍둔 나선 수리검에 맞아 온몸의 경략계가 끊어지고 화둔계열 풍둔계열 심장2개가 터지고, 카카시의 치도리에 의해 마지막 남은 뇌둔계열 심장도 파괴당해 사망한다. 후에 4차 인계대전때 야쿠시 카부토의 예토전생에 의해 부활하여 잠시 활약.

토비 (우치하 오비토)[편집]

검은색 짧은 잔디머리에 오랜지색 소용돌이 가면을 쓴 의문의 남자. 상당히 경박하고 수다스러우며 촐랑대는 성격으로 묘사된다. 나루토 2부에서 치요와 사쿠라의 협공으로 죽음을 맞이한 사소리의 공백을 메꿀 새로운 멤버로 들어왔다. 그러나 그의 진짜 정체는 아카츠키의 숨은 리더이자 흑막으로, 우즈마키 나가토에게 표면적인 수장의 자리를 내어주었던 것뿐이다. 이때 자신을 우치하 일족의 선조이자 전설의 닌자인 우치하 마다라라고 소개한다. 이 때문에 다른 멤버들 앞에서는 의심을 사지 않기 위해 일부러 어리숙하고 산만하며 해학적인 태도를 취했던 것이였다. 토비의 진짜 정체를 아는 사람은 우즈마키 나가토와 제츠, 코난, 우치하 이타치, 호시가키 키사메 뿐이다.

토비는 사소리의 후임으로 들어온 이후 데이다라와 콤비를 이루어 우치하 사스케와 대결했으며, 나뭇잎 마을에 침입한 페인(나가토)이 우즈마키 나루토에게 당하여 패배하자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다. 먼저 우치하 이타치를 이긴 사스케를 치료해주면서 자신의 정체가 우치하 일족의 선조인 '우치하 마다라'라고 말함과 동시에 '우치하 이타치'에 대한 진실을 이야기해줘서 사스케가 나뭇잎 마을에 대한 복수심을 갖도록 유도한다. 이후 아카츠키의 위험성을 우려한 5대 닌자국 수뇌부의 회의인 다섯 카게 회담에 홀연히 나타나 아카츠키가 미수를 모으는 진짜 목적과 그의 계획을 밝힌다. 그의 말에 따르면 아홉 미수를 모아 한데 합쳐 십미를 부활시킨 후, 자신이 직접 그 십미의 인주력이 되는 것이 그의 목적이라고 한다. 그 후, 달에 자신의 만화경 사륜안을 투영하여 전 세계의 모든 생물들에게 엄청난 규모의 대환술 무한츠쿠요미를 걸어, 그들의 정신을 자신의 통제 하에 두어 세계 평화를 이루겠다는 달의 눈 계획을 알려준다. 그러나 다섯 카게 회담의 사람들이 그에게 팔미와 구미를 순순히 내어주길 거부하자, 제4차 닌자 대전을 선포하였다. 이윽고 우치하 사스케의 원수인 시무라 단조와의 대결을 나홀로 지켜보며 단조와의 대결에서 사륜안에 심각한 타격을 입은 사스케를 치료해주며 그가 원하는대로 이타치의 사륜안을 이식해주어 무한 만화경 사륜안을 개안하게 만들어 준다. 이후 나가토의 시체를 가지고 자취를 감춘 코난의 앞에 나타나 코난을 해치우고 나가토의 윤회안을 강탈하여 자신의 왼쪽 눈에 이식한다.

제4차 닌자 대전에선 오로치마루의 세포를 이식한 야쿠시 카부토와 동맹을 맺은 상태. 그리고 전쟁의 후반부에 야쿠시 카부토의 예토전생에 의하여 진짜 우치하 마다라가 부활함으로 인하여 여태까지 자신을 마다라로 칭하던 토비의 행동에 큰 의문점이 생기게 되었다. 예토전생은 죽은자만을 되살리는 술법인데 자신을 우치하 마다라로 칭하며 돌아다니는 토비의 정체에는 당연히 모순이 생길 수 밖에 없었다. 이윽고 토비의 진짜 정체가 드러나는데 바로 오래전 제3차 닌자 대전 당시 칸나비 다리의 전투 중 전사했다고 알려진 하타케 카카시의 옛 친구 '우치하 오비토' 였다. 카카시는 오비토에게 지금까지 무슨일이 있었냐고 물어보지만 오비토는 굳이 알고 싶다면, "네가 린을 죽게해서야." 라며 카카시를 경멸하기 시작한다. 그는, 칸나비 전투 당시 바위에 깔려 전사한 줄 알았으나 사실은 바위 밑 동굴 속에 자리하던 센쥬의 차크라를 흡수하며 목숨을 겨우 버티고 있는 '우치하 마다라' 에게 도움을 받았다. 처음 그를 만난 오비토는 매우 당황했으나 고맙다고 하며 밖으로 나갈 방도를 찾으려 하지만 마다라는 지금 이 현실은 고통과 공허함만이 남은 현실이라며 부정한다. 후에 마상에서 떨어져나온 제츠들의 도움으로 몸을 회복하고 밖으로 나가는데 성공, 그러나 안개마을 닌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사이에서 카카시가 린을 뇌절로 찌르게 되는 광경을 목격한다. 사실 린은 구름 마을 닌자들로 인해 3미의 인주력이 되어 그들의 꼭두각시가 되지 않기 위해 일부러 카카시의 뇌절에 자살을 했다. 이 일을 계기로 오비토와 카카시는 서로 만화경 사륜안을 개안해버린다. 이후 마다라의 뜻을 알고 달의 눈 계획에 동참하여 자신이 마다라를 사칭해서 야히코에게 아카츠키를 만들도록 부추기며 또 오래전 나가토가 의식이 없을때 마다라의 윤회안을 개안시킨일을 듣게된다. 게다가 16년 전 4대 호카게가 자리하던 나뭇잎 마을의 '구미 습격 사건'의 배후가 되기도 했다. 이 일로 우치하 일족은 많은 의심을 받고 마을의 맨 바깥쪽으로 쫓겨나가 암부의 감시를 받으며 격리나 다름없는 생활을 하게된다. 예토전생된 마다라가 난입해 결국 오비토는 지금까지 모은 미수들과 팔미, 구미의 차크라의 일부분으로 십미를 부활시킨다.

탈퇴 멤버[편집]

오로치마루[편집]

전설의 세 닌자 중 한 명으로, 불로불사의 술법에 대한 연구를 위하여 마을 사람을 죽여 그 시체를 실험체로 사용하던 것이 3대 호카게에게 들통나 마을에서 탈주하였다. 그 후 여러 곳의 비밀 거처와 연구소를 짓고, 불로불사의 술법에 대한 연구를 완성시켜 마침내 전생술을 익히게 되었고, 전생술에 쓸 새로운 몸으로 우치하 이타치를 노린 오로치마루는 아카츠키에 가입하였으나, 이타치가 자신보다. 더 강한 것을 알자 아카츠키에서 탈퇴한다. 그 후 새로운 마을인 소리 마을을 세우고, 중급닌자시험에 소리 마을의 하급닌자들을 내보내어 나뭇잎 부수기 계획을 실행에 옮기고, 그 과정에서 모래 마을의 카제카게와 나뭇잎 마을의 3대 호카게를 살해한다. 우치하 사스케를 전생술의 새 몸으로 사용하기 위해 나뭇잎 마을에서 데려오지만, 2년 후에 사스케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사스케VS이타치의 한중간, 차크라로 약해진 사스케로부터 강제적으로 피하려고 해, 8기의 방법에 의해 사스케로부터 탈출하지만, 그 직후에 이타치가 소환한 스사노오의 십권검에 찔려 살해당한다. 8기의 방법은 일본 신화에 등장하는 야마타노오로치로부터 유래해, 오로치마루라는 이름은 에도시대말의 독본, 「지라이야 호걸담」의 주인공으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