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투르 다 코스타 이 시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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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르 다 코스타 이 시우바
Artur da Costa e Silva
아르투르 다 코스타 이 시우바
아르투르 다 코스타 이 시우바
브라질 브라질제31대 대통령
임기 1967년 3월 15일 ~ 1969년 8월 30일
부통령 페드루 알레이쇼

국적 브라질 브라질
출생일 1899년 10월 3일
출생지 브라질 브라질 타콰리
사망일 1969년 12월 17일 (70세)
사망지 브라질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정당 국립부흥동맹당
배우자 이올란다 바르보사 코스타 이 시우바

아르투르 다 코스타 이 시우바(스페인어: Artur da Costa e Silva, 1899년 10월 3일 ~ 1969년 12월 17일)는 브라질의 군인이자 정치인으로, 제27대 대통령이다. 1964년 브라질 쿠데타와 관련된 인물이며, 공산주의를 탄압하는 등 파시스트 정치를 실시했다.

브랑쿠의 후계자[편집]

카스텔루 브랑쿠가 갑작스레 사임하자, 시우바는 대통령이 되었다. 하지만 시우바 역시 브랑쿠와 유사한 정책을 펼쳤다.

브랑쿠와 마찬가지로, 시우바도 공산주의 세력이나 좌파 세력들을 탄압하였다.

충돌 사고[편집]

1968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학생과 경찰이 충돌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원인은 학생들이 군사 축제에 반대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이 때문에 경찰들의 폭력 진압이 계속되었다.

독재의 강화[편집]

위와 같은 문제(충돌 사고 부분)는 정치적인 문제를 일으켰다. 시우바는 이에 대해 의회의 효력을 정지시키고, 심지어는 자신의 행복마저 정지시켰다. 비록 그의 정책이 브랑쿠 시절 때 보다는 심하지 않았지만, 어차피 독재였다.

1969년 7월 상파울루에서 군인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했고, 무장 세력으로 판단되는 사람들을 체포하였다. 시우바는 이러한 행렬을 자극하였다. 하지만 건강이 악화되었고, 거기에 무장 세력들에 의한 정치가 시작되면서[1] 강제 추방당했다.

뒷날과 죽음[편집]

하지만 무장 세력 정치도 3개월 후 에밀리우 가라스타주 메디시가 대통령이 되면서 막을 내린다. 하지만 2개월 후 시우바는 죽음을 맞이했다.

시우바는 군사독재 시절 마지막 친미 지도자였다.

주석[편집]

  1. Brazil: Camouflaging the Braid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