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온 2세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시메온 보리소프 삭스코부르고츠키(Симеон Борисов Сакскобургготски, 1937년 6월 16일 생)는 불가리아의 왕(Царь 차르)인 시메온 2세(Симеон II, 재위 1943년-1946년)이자 불가리아의 총리(재임 2001년-2005년)이다.
1943년에 부왕 보리스 3세가 서거하자 6세의 나이로 왕이 되었다. 1946년에 퇴위하였고, 불가리아는 한동안 공산화되었다. 망명 이후 스페인에서 사업을 하였고, 불가리아가 민주화된 이후 총리가 되었다. 이로써 그는 폐위된 군주로서 공화국이 된 국가의 국가 원수가 된 최초의 인물이 되었다.
가계 [편집]
1962년, 망명지에서 결혼하여 4남 1녀를 두었다.
바깥 고리 [편집]
| 전 임 보리스 3세 |
불가리아의 왕 1943년 8월 28일~1946년 9월 15일 |
후 임 없음 |
| 전 임 이반 코스토프 |
불가리아 총리 2001년 7월 24일~2005년 8월 17일 |
후 임 세르게이 스타니셰프 |
| 전 임 신설 |
― 명목상의 ― 불가리아 차르 1946년 9월 15일~현재 |
후 임 현직 |
|
불가리아의 총리 |
|
|---|---|
| 불가리아 왕국(1878 ~ 1946) | |
| 불가리아 인민 공화국(1946 ~ 1990) | |
| 불가리아 공화국(1990 ~ ) | |
|
이탤릭체는 권한 대행을 의미한다.
|
|
| 이 글은 군주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