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코 보리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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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코 보리소프

보이코 메토디에프 보리소프(불가리아어: Бойко Методиев Борисов, 1959년 6월 13일 ~ )는 현재 불가리아의 총리이다. 그는 2005년 11월 8일부터 선거 전까지 소피아의 시장으로 재임했었다.

그의 당 유럽발전시민당 (GERB)이 7월 초에 실시한 2009년 불가리아 의회 선거에서 승리한 후, 2009년 7월 27일에 불가리아의 50번째 총리가 되었다.[1][2]

총리가 되기 전까지 여러 직업을 거쳤다. 가라데 공인 7단인 그는 20대에 소방관, 경찰을 했으며 이후 경찰서장, 내무부장관, 2005년에 소피아 시장을 역임했다.[3]

참고[편집]

  1. "Борисов ще е премиер, остана без часовник заради бас (불가리아어)", 《Dnes.bg》, 2009년 7월 5일 작성. 2009년 7월 7일 확인.
  2. "Борисов обеща бърз кабинет и съкращения на висши чиновници (불가리아어)", 《Дневник》, 2009년 7월 6일 작성. 2009년 7월 7일 확인.
  3. 정서린. "보리소프 불가리아 야당 총재", 《서울신문》, 2009년 7월 7일 작성. 2010년 1월 13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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