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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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싼 3½인치 스피커는 조그마한 라디오점에서 흔히 구할 수 있다.

스피커(영어: speaker, 문화어: 확성기, 고성기, 스피카) 또는 스피커 시스템전기 신호소리로 바꿔 주는 전자기계변환기이다. 확성기(擴聲器, loudspeaker)라고도 부른다. 1900년 영국의 호라스 쇼트가 압축 공기 아욱스폰을 사용하여 특허를 받았는데, 그 해 여름 에펠탑 정상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1916년 6월 벨 텔리폰은 뉴욕 스테이튼 섬에서 옥외 전기 대중연설 시스템을 소개하였다.

구조[편집]

스피커의 원리는 전화기의 수화기에서 얻어냈다.[1]

  • 엣지 (edge): 콘 페이퍼를 잘 떨리게 하는 것으로 유닛에서 중요한 곳이다. 이전에 종이가 쓰였으나 지금은 고무, 합성수지의 엣지를 쓴다.
  • 개스킷 (gasket): 엣지와 프레임 사이 있으며, 엣지가 유닛에서 벗어나지 않게 고정시켜 준다.
  • 진동판 (콘, 콘 페이퍼): 콘 종이가 떨려서 공기가 진동을 하여 소리가 난다. 습기의 취약성을 막기 위해 금속판이나 합성재료가 쓰인다.
  • 프레임 (frame): 스피커 유닛의 골격으로, 유닛을 고정시킨다.
  • 캡 (cap): 스피커에 들어가는 이물질을 막는다.
  • 댐퍼 (damper): 진동판과 보이스코일 사이에 있으며 진동판의 진동을 조절한다.
  • 보이스 코일 (voice coil): 음성 신호를 받아 진동판에 전달한다. 밀도가 높을수록 품질이 좋다.
  • 자석 (magnet): 보이스 코일이 위아래로 움직이도록 도와 준다. 음의 압력과 진동에 영향을 미친다.
  • 플레이트 (plate): 자력이 통하게 한다.

관련 기술[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스피커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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