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브 1세 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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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브 1세 바사(Gustav I Vasa, 1496년 5월 12일 ~ 1560년 9월 29일, 재위 1523년 6월 6일 ~ 1560년) 또는 구스타브 에릭손(Gustav Eriksson)은 스웨덴 바사 왕조의 시조이다.

우프살라(Uppsala) 대학에서 배우고, 덴마크왕 크리스티안 2세와의 싸움에 참가, 덴마크에 인질(人質)이 되었으나, 도피하여 달레카를리아(Dalecarlia)에 귀환했다. 이 지방의 농민을 인솔하여 반란을 일으키고 성공했다. 스웨덴의 섭정을 성명(聲明)하고, 이어서 왕이 되었다. 재정적인 이유에서 교회재산을 몰수하고, 루터의 교리를 채용하였다. 이로써 스웨덴은 온전한 독립 왕국이 되었다.

[편집] 왕비, 자녀

  • 제2비 마르가레타 레이온후부드
  • 제3비 카타리나 스텐보크(소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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