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동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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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남구
삼호동
三呼洞 Samho-dong
Ulsannamgu-map.png
면적 2.42 km2
인구 24,147명 (2012.7.1.)
세대 9,193가구 (2012.7.1.)
법정동 삼호동
32
202
동주민센터 남구 삼호로 15
홈페이지 남구 삼호동 주민센터

삼호동(三呼洞)은 울산광역시 남구법정이다. 2007년 2월 26일 무거1동이 삼호동이 되었다. [1] 고속도로 및 국도 제24호선을 통한 울산의 관문으로 태화강과 삼호산으로 둘러싸여 쾌적하고 전형적인 주거지역 도심 한가운데로 흐르는 무거천 자연형 하천과 벚꽃단지가 조화를 이루어 울산의 명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

지명[편집]

신라 경순왕이 영취산을 찾아 문수대성의 계시를 받고자 길을 나섰다. 그 때 문수보살의 현신인 동자승이 나타나 길을 인도하였다. 마침내 삼호에 이르자 동자승이 돌연 사라지게 되어 왕께서 크게 세 번 불렀다고 하여 삼호(三呼)라고 하였으며, 크게 세 번 탄식하였다고 하여 삼탄(三灘)이라고도 하였다. 또한 탄(灘)은 ‘여울’을 뜻하는 것이기도 한데, 사군탄(使君灘) . 낭관호(郎官湖) . 해연(蟹淵) 이 세 곳을 총칭하여 삼탄(三灘)이라고 하였으며 이들 여울과 호수가 있는 마을이라 하여 지금의 삼호(三湖)로 불렀다.[3]

연혁[편집]

교육[편집]

  • 삼호중학교

주석[편집]

  1. 울산남구조례 제405호
  2. 삼호동 지리적 특성, 2012년 8월 11일 확인
  3. 삼호동 지명 유래, 2012년 8월 11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