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동 (울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울산광역시 남구
선암동
仙岩洞 Seonam-dong
Ulsannamgu-map.png
면적 26.62 km2
인구 17,264명 (2012.7.1.)
세대 5,979가구 (2012.7.1.)
법정동 선암동, 상개동, 부곡동, 고사동, 황성동, 성암동, 용연동, 남화동
23
189
동주민센터 남구 산업로 325번길 34
홈페이지 남구 선암동 주민센터

선암동(仙岩洞)은 울산광역시 남구의 법정동 및 행정동이다.

지명[편집]

선암동은 옛날 마을의 신선암에서 선인이 놀았다 하여 그 바위이름에서 유래되어 선암이라 하였다.[1]

지리[편집]

SK(주) 및 석유화학공단등 국가기간산업 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공업 메카 지역으로 울산 공업의 중심지이며 유서 깊은 처용암개운포성이 있어 선조의 얼을 배울수 있는 장소이다. 또한, 토착민 본동지역과 신거주지역(대나리, 선암토지구획정리지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면적이 남구 전체 면적의 36%를 차지하는 넓은 지역이어서 주민 편의를 위하여 동사무소 외에 대나리회관 내에 민원출장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2]

연혁[편집]

교육[편집]

주석[편집]

  1. 선암동 지명 유래, 2012년 8월 22일 확인
  2. 지리적 여건, 2012년 8월 22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