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음장생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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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남구
야음장생포동
也音長生浦洞 YaeumJangsaengpo-dong
Ulsannamgu-map.png
면적 13.20 km2
인구 13,959명 (2012.7.1.)
세대 6,355가구 (2012.7.1.)
법정동 장생포동, 매암동, 여천동, 야음동
30
208
동주민센터 남구 수암로 322
홈페이지 야음장생포동 주민센터

야음장생포동(也音長生浦洞)은 울산광역시 남구행정동이다.

지명[편집]

야음동은 숙종때 야음리라 하던 마을이다. 이후 1765년 영조 41년에는 야음과 대암으로, 정조때는 야음, 대암, 도산으로, 순조 때는 야음과 도산으로 갈라져 있었다. 1894년 고종 31년에는 야음, 도산, 송호로 그리고 1911년에는 야음, 도산으로 되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부터 이들을 합하면서 마을 뒷산의 모양이 이기야(也) 자 같이 생겼고, 그 산에서 이기야자 소리가 난다하여 ‘야음’이라 하였다.

지리[편집]

미포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는 공단지역으로 산업로, 처용로, 수암로 등이 통과하여 출퇴근시 교통량이 많고, 또한 공단에 인접한 지리적 특성상 공해 관련 행정수요가 증가하고 인구는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다. 장생포는 국내 유일의 고래 축제가 열리고, 항만 관련 산업이 발달하였으며 특히 해양공원조성과 고래전시관이 건립되면 관광지로 많은 발전이 예상되고 있다.[1]

연혁[편집]

법정동[편집]

  • 장생포동
  • 매암동
  • 여천동
  • 야음동

교육[편집]

  • 야음초등학교
  • 장생포초등학교

관광[편집]

  • 장생포 고래축제
  • 고래생태체험관
  • 고래바다여행선

주석[편집]

  1. 지리적 여건, 2012년 8월 22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