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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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머레이(Simon Murray)

직업 사업가, 모험가, 작가
자녀 3

사이먼 머레이(Simon Murray, CBE 1940년 5월 25일생) 은 영국 출신의 사업가, 모험가[1] 이자 작가로 프랑스 외국인 용병 리전에어로 활약. 그는 63세에 자력으로 남극을 밟은 탐험가중 최고령자로 기네스북에 기록됨.

성장 배경[편집]

사이먼 머레이는 레스터, 영국 의 부유한 군인 집안에서 태어났다.[2] 사이먼 머레이의 친 할아버지는 Connaught 호텔에서 permanent suite를 유지했으며, 그의 친할머니 역시 Claridges 호텔에서 비슷한 수준의 suite를 소유하고 있었다. 사이먼 머레이의 부친은 일찍이 가족을 떠났기에 부친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다고 하였다. 그의 삼촌이 그를 위해 Bedford School에 학비를 지원 해주었다. 사이먼 머레이는 프랑스 외인 용병부대(French Foreign Legion)에 합류하여 2nd Foreign Parachute Regiment에서 5년을 지냈다. 그의 복무 기간동안 그는 Front de Libération Nationale (FLN)에 대항한 Algerian War에 참전하였다. Chief Corporal에 랭크 된 후, 프랑스 임원학교의 입학 제의를 거절하고 1965년에 용병부대를 떠났다. 그는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그의 프랑스 용병 생활을 그린 책 "리전에어(Legionnaire)"를 집필하였고, 이 책은 1978년에 출판되었다. 후에 그의 책을 원작으로 그는 그의 일대기를 그린 "탈출(Deserter)"를 제작하기도 했다.

사업 경력[편집]

1965년 프랑스 용병 생활을 마친 후, 그는 그의 부인 제니퍼와 결혼하였고 Jardine Matheson에 근무하기 위해 동아시아 지역으로 거처를 옮겼다. 그는 Jardine Matheson에서 14년을 일하였고, Jardine Matheson을 떠난 후 프로젝트 자문 회사인 Dayenham Investment를 세웠다.(로스차일드,N M Rothschild 가문은 이 회사의 50%의 지분을 소유) 그는 미스이(Mitsui)물산의 싱가포르 대량 수송 철도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는데 이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최대 규모의 수송 철도 프로젝트이다.

1984년 Dayeham은 이가성(Li Ka-Shing)에게 인수되었으며, 사이먼 머레이는 허치슨 왐포아(hutchison Whampoa)의 그룹 전무 이사로 취임하였다. 그는 허치슨 왐포아에 근무한 10년 동안 홍콩 일렉트릭(Hong Kong Electric)의 인수를 관리감독 하였고, 허스키 오일(Husky Oil)의 인수를 통하여 허치슨 왐포아의 원유 산업 진입을 관두 지휘하였다. 또한 그는 그의 재직기간 동안 이동 통신 회사 Orange를 설립하였고, 이 회사는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난 후 Mannesmann에게 330억 달러에 인수되었다.

1994년부터 1998년까지 사이먼 머레이는 도이치 은행 아시아(Deutsche Bank)의 회장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7개 국가의 80개 지사를 관리하였고, 아시아를 대상으로 하는 중견 투자 그룹 GEMS를 창업하였다. 또한 사이먼 머레이는 Distacom의 창립자 이기도 하다. Distacom은 마다카스카의 Madacom, 인도의 Spice Telecom, 홍콩의 Sunday Communications 등을 비롯한 수많은 이동 통신 업체에 투자한 기업이다. 이 외에도 사이먼 머레이는 뉴질랜드, 산 마리노, 파푸아 뉴기니 등의 지역의 모바일 산업에 투자하였다.

사이먼 머레이는 2011년 4월, 그가 비집행 회장으로 있는 회사 글렌코어(Glencore, 스위스계열)에 결혼과 임신 문제로 여성을 고용하는 것을 기피한다고 오보되었는데, 이것은 후에 "굴욕적인 사과"라는 이름으로 다시 정정기사가 올라왔다. [3] 사이먼 머레이는 정정 기사에서 자신은 실력주의자라며 오보된 내용은 그가 여성의 출산휴가제도 방면에서 언급한 인터뷰 중 한부분을 잘못된 각도에서 서술한 내용이라고 명시하였다.[4]

사이먼 머레이는 현재 GEMS의 집행 회장이며, Cheung Kong Holdings Ltd., Orient Overseas (International) Ltd., Wing Tai Properties Ltd., Arnhold Holdings Ltd., Richemont SA, Essar Energy plc, and Sino Forest Corporation, Omnicorp Limited, IRC Limited의 이사직을 맡고 있다. 그는 현재 Glencore의 회장직을 맡고있다. 사이먼 머레이는 현재까지 Vodafone, Tommy Hilfiger Corporation, Vivendi Universal, Usinor SA, Hermes, General Electric (USA), China National Offshore Oil Corporation (CNOOC), Macquarie Bank, N.M. Rothschild, Bain, Lightbridge Corporation (USA), Development Advisory Board of Imperial College, London 등의 수많은 기업의 이사 및 자문직을 맡고 있다.

모험/탐험[편집]

60살의 나이로 사이먼 머레이는 모로코 사막을 가로지르는 총 242Km의 마라톤 드 사블(Marathon de Sables)을 완주하였다.

3년 후, 그의 아내의 제안에 따라 Geographic South Pole 트래킹 커뮤니티 Pen Hadow에 가입하였다. 2004년 12월 초, 남극 대륙 Zumberge CoastHercules Inlet에서 남극을 향한 1,200km의 트래킹을 시작하였으며 2달 후 목적지인 남극에 도착하였다.[5] 그들은 해발 2,835m 지역까지 등반하였으며,[5] 사이먼 머레이는 자력으로 남극을 밟은 최고령자로 기네스북에 기록됨.[1]

명예[편집]

그는 영국 여왕으로부터 CBE (대영제국 사령관)의 직위를 수여받았고, 프랑스로부터 공로 훈장인“Chevalier de La Legion d’Honneur”를 수여받음. 그는 University of Bath에서 법학 명예학위를 수여했고, 미국 스탠포드 최고 경영자 과정(Stanford Executive Program, SEP)을 이수

방송[편집]

80년대에 사이먼 머레이의 엘리트 부대의 전통과 전승에 관한 다큐멘터리 프랑스 외인 용병(French Foreign Legion)이 방영됨.[6] 그는 또한 부대로의 탈출(Escape to the legion)에 출연하는 등 제작에 기여했다.[7] [8]

가정사[편집]

사이먼 머레이는 그의 부인 Jennifer Murray(결혼 전 Jennifer Mather)와의 사이에 3명의 자녀와 6명의 손자를 두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다. Jennifer Murray는 헬리콥터로 세계일주를 한 최초의 여성이다.[1]

참조[편집]

  1. 틀:Cite episode
  2. Murray, Simon (2006). 《Legionnaire》, xv쪽. ISBN 0-89141-887-3
  3. Jill Treanor and Dan Milmo, "Glencore chairman: Women 'like bringing up children' more than boardroom", The Guardian, 24 April 2011
  4. ICorrect, [1]
  5. Adler, Claire (Autumn 2003). Pen Hadlow. 《UCL People》: p. 2.
  6. http://www.youtube.com/watch?v=A7Mq48luduw&feature=related
  7. http://www.youtube.com/watch?v=O1aJQ487mbw&feature=plcp
  8. http://www.youtube.com/watch?v=ZkE6yOOUfxQ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