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토리오 데 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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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리오 데 시카(Vittorio De Sica ; 1902년 ~ 1974년)는 이탈리아의 영화 감독이다. 고학으로 학업을 마치고 영화 배우를 거쳐 1939년 《홍장미》에서 감독을 시작하다가 제2차 세계대전 후 발표한 《구두닦기》, 《자전거 도둑》에서 네오 리얼리즘의 선구가 되었다. 날카로운 현실 응시의 눈을 가졌으며 희극으로 탁월한 재능을 발휘했다.
그의 작품으로는 《밀라노의 기적》, 《움베르토 D》, 《종착역》, 《지붕》, 《두 여인》, 《안토나》, 《어제, 오늘, 내일》, 《아아! 결혼》 등이 있다.
바깥 고리 [편집]
- (영어) 비토리오 데 시카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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