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슈바이크뤼네부르크 선제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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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슈바이크뤼네부르크 선제후령(Kurfürstentum Braunschweig-Lüneburg)은 신성 로마 제국의 9번째 선제후령이다. 벨프 가의 분가인 하노버 왕가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비공식적으로 하노버 선제후령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브라운슈바이크뤼네부르크 공작령과 일치하지는 않았다.

1692년 하노버 선제후령(選諸候領)이 되었다. 1714년 하노버 선제후 게오르크 1세가 영국조지 1세로 즉위해 동군연합(同君聯合)을 이루었다. 이는 빅토리아 여왕 즉위 전까지 계속되었다.

1803년 나폴레옹의 프랑스에 점령당하고 1806년 신성 로마 제국이 해체됨으로써 망하였으나, 1814년 빈 회의에서 재건이 결정되어 하노버 왕국으로 이어진다.

역대 선제후[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