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헨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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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헨더슨
기본 정보
별명 스무드(Smooth)
국적 미국 미국
출생일 1983년 11월 16일(1983-11-16) (30세)
출생지 미국 미국 콜로라도 콜로라도스프링스
신장 175cm
체중 70kg
체급 라이트급, 웰터급
손끝 거리 178cm
격투 기반 레슬링, 태권도, 브라질 유술
스탠스 왼손잡이
소속팀 MMA lab
랭크     태권도 검은띠
    브라질 유술 검은띠
레슬링 NAIA 올아메리칸(2회)
활동 연도 2006 - 현재 (종합격투기)
종합격투기 전적
총시합수 24
  승 21
    KO승 2
    항복승 9
    판정승 10
  패 3
    항복패 2
    판정패 1

벤 헨더슨(Ben Henderson, 1983년 11월 16일 ~ )은 UFC에서 활동중인 한국계 미국인 종합격투기 선수다.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으로, Sherdog 선정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세계 1위에 랭크되어 있다.[1]

생애[편집]

벤 헨더슨은 콜로라도 주콜로라도스프링스에서 주한미군 출신인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버지와 버스 안내양 출신인 한국인 어머니 김성화 사이에서 2남 중 막내로 태어났다. 부모의 이혼으로 워싱턴 주페더럴웨이로 이사하여 홀어머니 슬하에서 자라면서, 한국의 문화를 접하라는 어머니의 권유로 16살 때 형과 함께 태권도를 수련하기 시작하여 검은띠를 땄다.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는 레슬링부에서 활동하면서, 네브래스카 다나대학 레슬링부 재학시절에는 두차례 NAIA 올아메리칸에 선정된다.

2006년에 프로 종합격투기 무대에 데뷔하여 2009년 WEC의 라이트급 잠정챔피언, 2010년에는 통합챔피언에 오른다. 2011년 WEC가 UFC에 합병되면서 활동무대를 UFC로 옮긴 후, 2012년 프랭키 에드가를 꺾고 UFC 라이트급 챔피언을 차지했다.

호이스 그레이시의 제자 존 크라우치에게 브라질 유술을 배워 2011년 세계선수권(문디알)에서 갈색띠 부문 동메달을 획득하였고, 2013년 검은띠로 승급하였다.

종합격투기 전적[편집]

종합격투기 전적
24 시합 (T)KO 항복 판정 실격 그 밖 비김 무효
21 승 2 9 10 0 0 0 0
3 패 0 2 1 0 0

특이사항[편집]

  • 미국 매체에서는 'Benson Henderson'으로 표기되나, 본인의 이름은 'Ben Henderson'이 맞다고 얘기한 적 있다.[2] UFC 공식(영어) 프로필[3]에는 벤슨 헨더슨으로 표시되어 있으나, 한국어판 프로필[4]에는 벤 헨더슨으로 표시되어 있다.
  • 홀로 자신을 키운 어머니에 대한 효심이 극진하여, '효자 파이터'로 불리기도 한다.
  • 약간의 한국말을 구사하여, 경기가 끝나고 "한국 팬들 많이 많이 사랑해요. 어머니 사랑해요"하고 한국말로 인터뷰를 하기도 하였다.
  • 옆구리에 '전사', '힘', '명예' 라고 한글 문신을 새겼다.
  • 대학에서는 범죄학, 사회학을 전공하였고, 졸업후 경찰시험에 합격하기도 했다.
  • 김치, 불고기를 비롯한 한국 음식을 좋아하여 종종 SNS에 한국음식을 먹는 사진을 올리기도 한다.
  •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 술과 담배를 하지 않으며, 스테로이드를 비롯한 금지 약물 사용에도 반대하는 선언을 하기도 했다.

주석[편집]

바깥 고리[편집]

셔독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