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코끼리
| 보전 상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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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대상(LC), IUCN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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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분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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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Odobenus rosmarus (Linnaeus, 1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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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코끼리의 분포 |
바다코끼리(Odobenus rosmarus)는 북극 연안의 차가운 바다에서 사는 몸길이 3.7m, 몸무게 1.4t의 대형 포유류이다. 바다코끼리과에 속하며 학명은 Odobenus rosmarus 이다. 털이 짧고 몸빛은 검은색 또는 감람갈색을 띤 회색이다. 다 자란 수컷 태평양바다코끼리는 2톤까지 나가며 기각류의 동물 중에서는 코끼리물범류 다음으로 덩치가 크다. 상아 엄니가 있어 바다코끼리로 불린다. 상아 엄니는 아래로 향하고 있으며 길이가 1m나 된다. 이 상아 엄니로 북극곰의 공격을 막아내고, 얼음 위로 기어오를 때는 갈고리로 사용한다. 사람을 공격하지는 않지만, 화가 나거나 상처를 입으면 상아 엄니로 사냥꾼에게 상처를 입히거나 배를 부수기도 한다. 겨울과 봄에는 물에 떠가는 큰 빙판을 따라 떠돌며, 여름에는 일부가 바닷가에 모여들기도 한다. 낮에는 해안가에서 자고 밤이 되면 이매패강을 잡아먹는다. 수컷 한 마리가 여러 마리의 암컷을 거느리고 산다. 암컷은 2년마다 2-6월에 한 마리의 새끼를 낳아 약 2년 동안 돌본다. 새끼는 회갈색을 띤다. 보통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데, 일부는 혼자 살기도 한다. 에스키모인은 바다코끼리를 사냥하여 고기는 먹고, 가죽은 집이나 배를 만드는 데 이용하고, 기름은 난로를 피우고 등자를 밝히는 데 쓴다. 여섯 개체군이 존재하며, 대서양에 넷, 태평양에 하나, 랍테프 해에 하나가 있다. 북극·북대서양·북태평양의 여러 지역에 서식한다.
분류 [편집]
바다코끼리는 바다코끼리과의 유일한 종이다. 바다코끼리는 서식지에 따라 둘 또는 세 아종으로 나눈다.
- Odobenus rosmarus rosmarus (Linnaeus, 1758) 대서양바다코끼리
- Odobenus rosmarus divergens (Illiger, 1815) 태평양바다코끼리
- Odobenus rosmarus laptevi (Chapski, 1940) 랍테프해바다코끼리
참고 자료 [편집]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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