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타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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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데 파레다와 살가도가 그린 바니타스

바니타스(Vanitas)는 16-17세기의 네덜란드플랑드르 지역에서 정물화에 특히 관련있는 상징과 관련된 예술작품의 한 종류로, 그 이외의 장소들과 다른 시기에서도 인기가 있었다. 바니타스는 라틴어로 "바니티"를 뜻하고 대략적으로 해석하면 세속적인 삶과 모든 세속적인 추구, 물질의 무의미함과 일치한다. 성경전도서 1:2;12:8에서 이 단어와 함께 자주 인용된다.[1] 불가타 (라틴어로 번역된 성경)에서 Vanitas vanitatum omnia vanitas라는 운문으로 번역했다. 그 운문는 킹 제임스 성경에서 Vanity of vanities; all is vanity(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번역됐다. Utterly meaningless! Everything is meaningless새 국제판 성경의 번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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