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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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위성(氣象衛星)은 지구의 구름 상태 등의 여러 기상 요소들을 지구 상공을 돌며 관측하는 인공위성이다. 시·공간적으로 고분해능의 영상자료를 제공하므로, 급격히 발달하는 소규모 국지기상 현상에서 전지구적 규모까지 탐지할 수 있다. 기상 위성은 극궤도 위성과 정지궤도 위성, 지구 관측 위성(극궤도 위성)으로 구분된다.
기상 위성 운영 현황[편집]
| 구분 | 위성명 | 운영국 | 위치 |
|---|---|---|---|
| 정지 궤도 기상 위성 | COMS | 동경 128.2도 | |
| FY-2C | 동경 105도 | ||
| GOES-E | 서경 75도 | ||
| GOES-W | 서경 135도 | ||
| INSAT-3A | 동경 93도 | ||
| METEOSAT-7 | 동경 57도 | ||
| METEOSAT-8 | 0도 | ||
| MTSAT-1R | 동경 140도 | ||
| 극궤도 기상 위성 | METEOR | 약 1200km 상공 | |
| NOAA | 약 850km 상공 | ||
| 지구 관측 위성 | Terra | ||
| Aqua |
대한민국에서의 기상 위성 활용[편집]
대한민국에서는 위성 자료를 예보분석업무에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상정보통신망을 통해 지방 관서에 분배되어 전국적으로 이용되며 방송국, 신문사 등에도 제공된다.
2010년 6월 26일에 쏘아올린 정지궤도위성 천리안 위성을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