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바라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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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드라마 |
|---|---|
| 방송 시간 | 수, 목 밤 9시 55분 ~ 11시 5분 |
| 방송 분량 | 1시간 10분 |
| 방송 기간 | 2009년 4월 29일 ~ 2009년 6월 18일 |
| 방송 국가 | |
| 방송 채널 | KBS 2TV |
| 추가 채널 | KBS 1TV(이상 지상파.) KBS 드라마(유료 방송) |
| 제작 | 래몽래인, 김동래 |
| 책임프로듀서 | 권계홍 |
| 연출 | 기민수 |
| 조연출 | 이은진, 유호준, 이종재, 이승훈 |
| 극본 | 정진영, 김의찬 |
| 출연자 | 김아중, 황정민, 주상욱, 전미선 |
| 음성 |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2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
| 자막 |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자막 방송 |
| HD 방송 여부 | HD 제작 · 방송 |
| 바깥 고리 | KBS 그저 바라보다가 홈페이지 |
《그저 바라보다가》는 2009년 4월 29일부터 2009년 6월 18일까지 방영된 한국방송공사의 드라마이다.
그바보라는 애칭으로도 부르고 있으며, 인기 초절정 여배우와 인기 없는 말단 우체국 직원이 6개월간 계약동거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코믹 로맨스를 다루었다. 구동백 역의 황정민은 연기 생활 14년 만에 처음으로 드라마에 출연하여, 무공해 훈남역을 훌륭하게 연기하였다.
목차 |
등장인물 [편집]
- 구동백 (황정민): 우체국 영업과 말단 직원
- 한지수 (김아중) : 천사같은 미모가 매력적인 대한민국 대표 배우
- 김강모 (주상욱): 서울 시장 후보의 아들. 한지수의 숨겨진 애인
- 차연경 (전미선): 한지수의 매니저
- 최수연 (박하선): 강모와 약혼한 최회장의 무남독녀 외딸
- 구민지 (이청아): 구동백의 여동생
- 한상철 (백성현): 한지수의 남동생
- 김승은 (이수영): 구민지의 친구
- 웨이터 '구동백' (한민관) : 나이트클럽 웨이터 구동백 역으로 특별출연
- 웨이터 '한지수' (허경환) : 나이트클럽 웨이터 한지수 역으로 특별출연
제작진 [편집]
- 프로듀서 : 권계홍
- 연출 : 기민수
- 극본 : 정진영, 김의찬
- 작품 : 《순풍 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남자셋 여자셋》, 《황태자의 첫사랑》, 《빌리진 날봐요》 등
- 제작 : 김동래
- 조연출 : 이은진, 유호준, 이종재, 이승훈
- 제작 PD : 변상철, 옥성일
- 촬영 감독 : 김재환
- 조명 감독 : 임강순
- 미술 감독 : 이강현
- 음악 감독 : 최철호
바깥고리 [편집]
참고 자료 [편집]
- 윤현진. “'그 바보' 무공해 훈남 황정민, 순수한 내면연기 호평”, 《뉴스엔》, 2009년 5월 8일 작성.
- 윤현진. “'그 바보' 어두운 현실에 아날로그 판타지 통(通)했다”, 《뉴스엔》, 2009년 5월 8일 작성.
- 임혜선. “'그바보' 김아중 노래, '마리아' 이후 또 히트 예감”, 《아시아경제신문》, 2009년 5월 8일 작성.
주석 [편집]
| 한국방송공사 수목드라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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