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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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동초등학교에 사는 과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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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Callistephus chinensis (L.) Nees, 1832 |
과꽃(China aster)은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다. 원래 한반도 북부와 만주 동남부 지방에 자생하던 풀이었으나, 18세기 무렵 프랑스로 건너가 프랑스·독일·영국 등지에서 현재의 과꽃으로 개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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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편집]
꽃은 국화와 비슷한데 꽃빛깔은 백색·빨강·파랑·분홍·자주색 및 홍색 등이 있지만 노란색만은 아직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줄기는 가지를 많이 치며, 전체에 흰 털이 많이 나 있다. 높이는 50~100 센티미터이다. 화단용보다는 절화용으로 수요가 많다. 4월 중순쯤 꽃씨를 뿌리고, 개화기는 7~9월이다.
전설 [편집]
- 과꽃의 꽃말은 아주 다양하다. 추억, 변화, 사랑등이 있다. 현재 쓰이는 꽃말은 "나의 사랑은 당신의 사랑보다도 믿음직하고 깊다"이다.
- 독일의 점술 중에는 꽃잎을 반복하여 떼어내면서 사랑을 점친다. 좋아한다, 싫어한다 등을 번갈아가다가 맨 마지막의 꽃잎에 나온 말이 해당하는 경우이다. 이것은 독일의 사랑점으로 유명하다. 이 점술은 괴테의 희곡인 파우스트에 마가렛이라는 소녀가 이 과꽃을 가지고 사랑의 점술을 침으로써 더욱 이 세상에 알려졌다.
- 그럼에도 불구, 과꽃은 인기가 없었다. 그 이유는 알지 못하지만 장식성이 없기 때문에라는 주장이 크다.
- 과꽃으로 만든 연고를 바르면 광견병을 치유할 수 있다.
사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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