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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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드라마 |
|---|---|
| 방송 시간 | 월요일, 화요일 밤 9시 55분 |
| 방송 기간 | 2010년 1월 4일 ~ 2010년 2월 23일 |
| 방송 횟수 | 16회 |
| 방송 국가 | |
| 방송사 | KBS 2TV |
| 제작 | 드라마 하우스 |
| 연출 | 유현기 |
| 원작 | 미타 노리후사(三田 紀房) |
| 각본 | 윤경아 |
| 출연자 | 김수로, 배두나, 유승호, 고아성 박지연, 이현우, 변희봉, 오윤아 외 |
| 음성 | 수도권: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2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비 수도권: 1채널 모노 사운드(아날로그) (스테레오 사운드를 모노로 다운믹스) 2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
| 자막 |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 방송 |
| HD 방송 여부 | HD 제작 · 방송 |
| 여는 곡 | 포미닛 -〈Dreams Come True〉 |
| 바깥 고리 | 공식 홈페이지 |
《공부의 신》은 일본의 만화 《최강입시전설 꼴찌, 동경대 가다!》를 원작으로 하는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 월화 미니시리즈(16부작)로, 드라마 하우스에서 제작하였으며,[1] KBS 2TV에서 2010년 1월 4일부터 2월 23일까지 방송되었다. 케이블 및 위성에서는 KBS 드라마와 TVN에서 재방송하였다.
목차 |
[편집] 등장 인물
[편집] 특별반 교사
- 강석호 - 김수로
- 폭주족 출신의 변호사로, 법인 해산의 임무를 띠고 자신의 모교인 병문 고등학교에 오게 된다. 목표를 잃고 방황하는 병문고의 학생들을 보고서 병문고 재건 프로젝트에 뛰어든다. 철저한 원칙주의자이며, 때론 직설적인 생각으로 타인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어떤 위기의 순간이 닥쳐오면 냉정하게 대처한다. 천하대 특별반을 결성하여 자신의 혁명적 교육관을 힘차게 펼쳐 나간다.
- 이은유 - 임지은
- 교단을 떠난 후 포도주 주점의 지배인으로 있다가 강석호의 호출로 특별반에 오게 된 국어 교사다. 학생들의 속사정을 잘 알고 있다. 말초적인 글읽기로 "국어는 지루한 과목이다."라는 학생들의 편견을 없애버린다. 가끔씩 돌발적인 행동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든다.
- 차기봉 - 변희봉
- 수많은 학생들을 명문대에 보낸 전설적인 수학 교사다. 시대가 바뀌고 자신의 교육관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교단을 떠났다. 차기봉은 강석호의 스승으로 강석호의 부탁으로 천하대 특별반에 온다. 수학은 재미난 스포츠이자 게임임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수리 성적을 폭발적으로 향상시킨다. 앤써니 양과는 앤써니 양의 처신이 마음에 들지 않아 대립하지만, 앤써니 양이 특별반 교사에서 해임될 위기에 몰리자 "앤써니 양이 나한테는 쓸모없는 놈이지만 애들한테는 스승이야! 어디 감히 스승을 내쫓냐?"라고 호통을 치며 앤써니 양의 해임을 적극적으로 막기도 하는 등 공과 사의 구분이 명확하다.
- 앤써니 양(양춘삼) - 이병준
- 피트니스 클럽으로 활약 중이었으나 강석호의 부탁으로 특별반으로 급파된 영어 교사다. 영어는 필링이고 즐기는 것임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관심을 모은다. 이기적이고 욕심이 많아, 성격이 대쪽같은 차기봉 선생과 사사건건 대립한다.
- 장영식 - 심형탁
- 강석호의 후배로 특별반에 급파된 과학 교사다. 아이같은 순수한 마음씨를 지녔으나, 소심해서 주위 사람들을 답답하게 만든다.
[편집] 병문고 교사
- 한수정 - 배두나
- 영어 교사다. 모든 학생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따뜻한 선생님이다. 일류대 진학보다는 학생들에게 더 큰 가르침을 베푸려는 철학을 갖고 있다. 특별반 부담임으로 활동하는 중 강석호를 견제하다가 훌륭한 선생님으로 거듭나게 된다. 학생들에게 때로는 선생으로서, 때로는 멘토로서, 때로는 언니와 누나로서 대하며 학생들을 보듬어 주고 그들의 역량을 이끌어낸다.
- 박귀남 - 이달형
- 수학 교사다. 강석호의 병문고 재건 프로젝트에 강한 반감을 품지만 나중엔 강석호를 따르게 된다.
- 배영숙 - 임성민
- 국어 교사다. 깐깐한 성격의 이은유 때문에 맘고생하지만, 나중엔 사랑에 빠져서 새로운 봄날을 맞이한다.
- 사도철 - 박휘순
- 체육 교사다. 한수정을 짝사랑하지만, 표현을 못하여 냉가슴만 앓는다.
- 하상길 - 박칠용
- 병문 고등학교 교감이다. 병문고가 자사고로 전환되면 교장이 될 수 있기에 강석호를 몰아내려고 한다.
- 장마리 - 오윤아
- 병문 고등학교 임시 이사장이다. 영어 교사였으나 자신의 아빠인 이사장이 식물인간이 되버리자 이사장 직책을 대신 맡는다. 처음엔 천하대 특별반에 대하여 부정적이었으나, 천하대 특별반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차츰 생각을 바꾼다. 나중에는 강석호가 떠나자 특별반 담임을 맡게 된다.
[편집] 병문고 학생들
- 황백현 - 유승호
- 어렸을 때 사고로 부모님을 잃어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무뚝뚝하지만 할머니에게는 따뜻하고 다정한 손자다. 명문대 숭배자같은 강석호의 말을 들으면 세상에 굴복하는 것 같은 생각을 가졌다. 집 문제때문에 어쩔수 없이 특별반에 들어오게 된다. 하지만 천하대 특별반 생활하면서 자신의 능력이 부족함을 깨닫고, 올바른 길을 걷게 된다.
- 길풀잎 - 고아성
- 술집을 운영하는 바람둥이 엄마 때문에 마음이 아프다. 엄마처럼 살지 않기 위해 천하대 특별반으로 오게 된다. 천하대 특별반 생활하면서 자신도 노력 여하에 따라 공부를 잘 할 수 있음을 깨닫는다.
- 홍찬두 - 이현우
- 연모하는 백현이가 천하대 특별반에 오자, 아무 생각없이 따라서 들어와 고생한다. 그래도 백현이와의 생활에 행복감을 느낀다. 그러다가 풀잎과의 삼각 관계 아닌 삼각 관계로 마음 고생을 하게 되지만, 풀잎이라는 진정한 친구를 얻게 된다.
- 오봉구 - 이찬호
- 고기집을 운영하는 부모로부터 공부의 기대는 전혀 받지 않은 학생. 착한 성격을 가졌지만, 모든 일에 소극적으로 임한다. 천하대 특별반에 들어와 공부하며 자신의 동생과 같았던 강아지 말복이를 회상하며, 수의사가 되겠다는 의지를 가진다.
- 이예지 - 고주연
- 공부를 잘하며 찬두를 좋아한다. 그래서 찬두가 좋아하는 풀잎이를 괴롭힌다. 욕심이 많으며 삐뚤어진 성격을 지녔다.
[편집] 학생들의 가족들
- 이분이 - 김영옥
- 백현의 할머니. 어릴 때부터 부모님을 잃게 된 손자인 백현이를 안쓰러워한다.
- 한애심 - 방은희
- 풀잎의 엄마. 술집을 운영하고 있다. 남편(아빠)과는 이혼했고 지금은 풀잎이와 살고있다. 틈만나면 바람을 피는 등 문제를 일으켜 풀잎이의 속을 썩인다.
- 오달식 - 김하균
- 봉구의 아빠.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다. 낙천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 황금주 - 구혜령
- 봉구의 엄마. 역시 낙천적 성격의 소유자다.
- 홍충식 - 박철호
- 찬두의 아빠, 대기업 임원. 공부도 못 하는 찬두 때문에 늘 부끄럼을 느꼈다. 그러나 조금씩 변모하는 찬두의 모습을 보면서 찬두에 대한 마음을 바꾸기 시작한다.
- 김정희 - 강이슬
- 찬두의 엄마. 자신의 잘못된 교육관을 강석호로부터 바꾸기 시작한다.
[편집] 특별출연
- 박대기 기자(KBS 보도국)
- 11회 중 KBC[2] 기자로 왕봉 그룹의 비리를 취재하는 장면에서 출연한다.
- 김병기
- 1회때 변호사 사무실에서 연락받고 하는부분에서 출연 한적이 있다.
[편집] 장소
| “ | 이 드라마는 불의에 타협하지 않기 위해 잘나가는 로펌을 뛰쳐 나온 전직 폭주족 출신의 가난한 변호사가 파산직전인 막장 병문고등학교의 말썽 충만한 꼴찌 고교생들을 학벌사회의 최고봉이자 국내 최고의 명문대학으로 설정된 가상의 대학교인 국립 천하대학교에 입학 시키는 기적과 감동의 드라마이기도 하다. | ” |
|
—"공부의 신" 1회 서사 |
||
일본 도쿄를 배경으로 하는 원작과 달리 공부의 신에서는 배경이 대한민국의 서울로 바뀌었으며, 극중에서 벌어지는 상황도 대한민국의 문화, 정서, 상황에 맞게 바뀌었다. 원작이 실제로 존재하는 도쿄 대학을 목표로 설정한 것과 달리 극중에서는 가공의 국립 천하대학교로 바뀌었다. 당초에는 국립 서울대학교로 설정하고 제목도 "꼴찌, 서울대가다"로 정하려 했으나, 기획 의도가 달라질 것이 우려되어 제작 중간에 바뀌었다.[3][4] 극중에서 천하대는 세계 순위권 안에 드는 일류 국립 대학으로 설정되어 있다. 원작의 류잔고등학교에 해당하는 극중의 고등학교는 병문고등학교이며, "명문 고등학교"를 이용한 말장난이다. 전체적으로 촬영 장소는 수원시이며, 시간적 배경의 특성상 수원공업고등학교와 부산공업고등학교를 번갈아가며 촬영하고 있다. 극 중에서의 위치는 서울시 풍진구 풍진2동이다 (구와 동 둘다 가상의 장소이다.) 병원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성빈센트병원에서 촬영하였다.
[편집] 시청률
아래는 시청률로, 빨간색 수치는 최고 시청률, 파란색 수치는 최저 시청률을 나타낸다.
| 회차 | 방송일 | TNS 미디어 리서치[5] | AGB 닐슨[6] | ||
|---|---|---|---|---|---|
| 대한민국(전국) | 서울(수도권) | 대한민국(전국) | 서울(수도권) | ||
| 제1부 | 2010년 1월 4일 | 15.1% | 15.8% | 13.4% | 14.0% |
| 제2부 | 2010년 1월 5일 | 18.5% | 19.3% | 15.9% | 17.0% |
| 제3부 | 2010년 1월 11일 | 23.1% | 23.1% | 21.2% | 22.0% |
| 제4부 | 2010년 1월 12일 | 26.3% | 26.7% | 23.5% | 23.9% |
| 제5부 | 2010년 1월 18일 | 25.9% | 26.0% | 23.2% | 23.8% |
| 제6부 | 2010년 1월 19일 | 25.8% | 26.0% | 22.9% | 23.2% |
| 제7부 | 2010년 1월 25일 | 24.6% | 25.0% | 21.4% | 21.2% |
| 제8부 | 2010년 1월 26일 | 24.7% | 24.5% | 22.8% | 22.5% |
| 제9부 | 2010년 2월 1일 | 24.2% | 24.3% | 21.8% | 21.0% |
| 제10부 | 2010년 2월 2일 | 24.5% | 24.5% | 22.6% | 22.0% |
| 제11부 | 2010년 2월 8일 | 24.3% | 24.6% | 21.7% | 21.4% |
| 제12부 | 2010년 2월 9일 | 23.7% | 23.9% | 22.9% | 22.3% |
| 제13부 | 2010년 2월 15일 | 21.3% | 21.6% | 20.6% | 19.1% |
| 제14부 | 2010년 2월 16일 | 24.7% | 24.6% | 22.9% | 22.3% |
| 제15부 | 2010년 2월 22일 | 25.0% | 25.7% | 23.2% | 24.1% |
| 제16부 | 2010년 2월 23일 | 26.8% | 27.4% | 25.1% | 24.1% |
| 평균 시청률 | 23.7% | 23.9% | 21.6% | 21.5% | |
[편집] 비판
- 극중에서 강석호가 파산 위기에 몰린 학교를 되살리겠다며 1년안에 5명을 천하대로 보내겠다고 제시하는 등의 드라마의 내용이 학벌 지상주의를 조장한다는 비판이 있다. 엄민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변인은 "드라마에서처럼 특정 대학을 목표로 특별반을 만들어 1년 만에 가도록 한다는 건 현실에서 존재하지도, 가능하지도 않다"며 "오직 목표를 특정대학 진학으로 한정하는 것은 다양한 가치를 사장시킬 수 있다"고 밝히고 "수험생에게 '공교육으로는 안되겠구나'라는 인식을 심화시킬 수 있어 걱정"이라고 덧붙였다.[1] 대중문화평론가 하재근씨는 "이 드라마의 영향으로 자칫 우리 아이들이 잘못된 가치관을 갖게 되고, 지금도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는 일등주의와 사교육 열풍에 더 불을 지피는 결과를 낳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7] 그러나 PD저널의 민임동기 기자는 제 5부가 끝난 다음날인 2010년 1월 19일자 기고를 통해, 드라마가 종영되지 않은 시점에서 성급한 판단은 이르다는 요지의 견해를 보였다.[8]
- 한 네티즌이 다음 아고라에 공부의 신을 조기종영찬성 서명운동을 청원하였으나 현재 이 청원은 서명인원이 202명으로 목표인원 1000명에 미치지 못한 채 기한인 2010년 1월 31일을 넘긴 상태이다.[9][10] 또한 조기종영 시키자는 의견에 맞서는 서명운동도 일어났다.[11][11][12]
- 공부의 신을 비롯하여, 일본의 작품을 원작삼아 드라마가 제작되는 행태에 대한 비판이 있다. 대중문화평론가 김봉석씨는 "KBS가 자국의 콘텐츠 개발에 노력하지 않고 해외드라마를 가져와 복제하는 데 앞장서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7] 원용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한국일보 기고문을 통해 대한민국의 지상파 방송이 일본의 작품에 의존하게 되는 점과 함께 KBS의 국가기간방송으로서의 역할과 거리가 있는 점을 지적했다.[13]
- 중앙일보의 자회사인 일간스포츠가 전부 출자한 드라마 하우스가 제작을 맡으면서[1] 이 드라마를 중앙일보의 종합편성채널 사업 진출 준비와 연관짓는 시각이 있으며,[14] 실제로 중앙일보는 지면을 통해 드라마와 관련한 구체적인 기사를 냈다.[15]
- 대성학원의 중 · 고등부 계열인 대성 N 스쿨이 드라마 제작을 협찬하면서 간접광고 논란이 일었다. 실제로 제 1부의 장면 중 길풀잎이 맨 가방에 "N 스쿨" 로고가 보이는 등 상표 노출 문제가 있었고, 제 4부의 장면 중 차기봉이 홍찬두의 수학평가시험 문제지를 보고 "김대성 선생이 출제했구만"이라고 언급을 한 것도 문제가 되었다. 이에 대해 노한선 대성 N 스쿨 마케팅팀장은 1월 19일 "우리가 동참하기로 했을 땐 대본도 나오지 않은 상태였다"고 밝혔다.[1] 대성 N 스쿨은 2010학년도 1학기를 앞두고 홈페이지를 통해 드라마 중간에 노출된 "N 스쿨" 로고를 찾는 사람한테 경품을 제공하는 등 드라마와 관련된 행사를 벌이고 홍보용 사진을 홈페이지에 사용하였다.[1][16] 그러나 협찬 계약 조건에 어긋난다는 등의 지적이 있었고 KBS 드라마국에서 저작권법 위반 여부 및 드라마 하우스와 대성 N 스쿨간의 이면계약 여부 등을 조사하겠다고 밝혀,[16] 대성 N 스쿨은 관련 행사를 모두 중단하였다.[17]
- KBS 노동조합측은 드라마의 제작 경위를 1월 22일 노사 공정방송추진위원회의 안건으로 올리겠다고 밝혔다.[7][10] 최성원 KBS 노동조합 공정방송실장은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문화와 교육환경이 녹아 있는 일본드라마들을 그대로 가져와 베낀 작품을 KBS가 앞다투어 방송하는 것은 책임 방기에 해당한다는 게 노조의 판단"이라고 밝혔으며,[7] 미디어오늘과의 인터뷰에서는 "협찬비를 투자한 학원재벌의 로고가 간접광고 형태로 방송되는 것은 공교육 활성화를 추구해야할 공영방송에서 매우 부적합하다"며 "더구나 드라마의 캐릭터와 주요내용 일부가 이미 해당 학원재벌의 홍보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고 밝혔다.[1] 회의는 같은달 26 일로 미뤄졌으나,[18] 회의 결과 제작사와 협찬사 사이의 부당한 계약이나 위반 사항은 없는지 조사하고, 사교육을 조장하고 경쟁을 부추기는 내용을 자제하도록 제작진에 의견을 전달하며, 드라마 선정 과정에서 앞으로 유의한다는 결론이 나왔다.[19] 그러나 KBS 노조의 이런 움직임을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를 견제하려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20] PD저널의 민임동기 기자는 기고를 통해 "…그동안 ‘관변 논란’을 빚은 KBS 뉴스와 프로그램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할 때 KBS 노조가 보인 ‘소극적인 태도’를 감안하면 공부의 신에 대한 ‘공격적 비판’은 상당히 이례적"이라고 지적했다.[8]
[편집] 수상
[편집] 함께 보기
- 드래곤 사쿠라 - 2005년, 일본 TBS에서 같은 원작인 《최강입시전설 꼴찌, 동경대 가다!》을 토대로 만들었던 드라마.
[편집] 주석
- ↑ 가 나 다 라 마 바 “KBS <공부의 신> 학원재벌 홍보 우려”, 《미디어오늘》, 2010년 1월 19일 작성.
- ↑ 대한민국의 민영 방송사인 광주방송과 일본의 민영 방송사인 규슈 아사히 방송과는 절대 무관하다.
- ↑ 김수로 "학생 학부모 선생님들 드라마 꼭 보세요" :: 네이버 뉴스
- ↑ 노컷뉴스
- ↑ http://www.tnsmk.co.kr/
- ↑ http://www.agbnielsen.co.kr/
- ↑ 가 나 다 라 “일본드라마 베끼는 KBS '공영방송 맞나'”, 《경향신문》, 2010년 1월 17일 작성.
- ↑ 가 나 “‘공부의 신’ 비판에 동의 못하는 이유”, 《PD 저널》, 2010년 1월 19일 작성.
- ↑ Daum 아고라
- ↑ 가 나 ‘공부의 신’ 조기종영 청원까지 왜? ‘인기와 논란 동반 활활 (뉴스엔)
- ↑ 가 나 Daum 아고라
- ↑ Daum 아고라
- ↑ “[원용진의 미디어 비평 방송 생태계 뒤흔드는 KBS의 리메이크 드라마]”, 《한국일보》, 2010-2-04 작성.
- ↑ “중앙 ‘공부의 신’ 선전에 싱글벙글”, 《한국기자협회》, 2010년 1월 13일 작성.
- ↑ “일류대 노래부르는 세상이 더럽다고?”, 《미디어오늘》, 2010년 1월 13일 작성.
- ↑ 가 나 “KBS <공부의신> 대성N스쿨 저작권침해 조사”, 《미디어오늘》, 2010년 1월 23일 작성.
- ↑ “<공신> 이용 학원광고 중단”, 《미디어오늘》, 2010년 1월 26일 작성.
- ↑ “<'공부의 신' 사교육 지상주의?>”, 《연합뉴스》, 2010년 1월 26일 작성.
- ↑ “간접광고·사교육 조장 논란 KBS ‘공부의 신’ 자체 조사”, 《쿠키뉴스》, 2010년 1월 29일 작성.
- ↑ “'공부의 신' 간접광고로 '몸살'”, 《한국일보》, 2010-2-01 작성.
[편집] 바깥 고리
| 한국방송공사 월화드라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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