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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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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빈
申寬彬
출생1885년 10월 4일(1885-10-04)
황해도 봉산군 서종면 동둔리
사망미상
거주지경기도 장단군 대남면 장좌리
국적대한민국
직업호수돈여자고등학교 사감, 전도사, 독립운동가
종교개신교 (감리교회)
상훈 애족장 (2011년 추서)

신관빈(申寬彬, 1885년 10월 4일 ~ ?)은 한국호수돈여자고등학교 사감, 전도사, 독립운동가이다.

기독교 남감리파 전도인으로서, 1919년 3.1운동 소식을 듣고 3월 3일에 경기 개성군 개성읍 만월정·북본정·동본정에서 동료 전도인 어윤희, 권애라, 심명철 등과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했다. 조선독립선언서 2,000매를 마을 주민들에게 배포하였다가 체포되었다. 4월 11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법으로 징역 1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되었다.[1] 1920년 3월 1일에 유관순 등의 동료들과 서대문형무소 옥중에서 만세 항쟁을 펼쳤다.

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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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관련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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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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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관빈 판결문”.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2019년 2월 2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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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키미디어 공용에 신관빈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