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 뉴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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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뉴스 M
OBS News Metropole
장르 뉴스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OBS
방송 기간 2007년 12월 28일 ~ 현재
방송 시간 ~ 저녁 7시 45분 ~ 8시 35분
~ 저녁 7시 45분 ~ 8시 10분
방송 분량 평일 45분, 주말 25분
출연자 평일 : 홍원기, 유진영
주말 : 유영선
음성 2채널 스테레오(아날로그)
2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자막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자막 방송
HD 방송 여부 HD 생방송
(일부 자료 화면 : SD 제작)
외부 링크  OBS 뉴스 홈페이지

OBS 뉴스 M》(OBS News Metropole)은 OBS경인TV뉴스 프로그램이다.

타이틀 변천사[편집]

iTV (1997년 10월 11일 ~ 2004년 12월 31일)
OBS (2007년 12월 28일 ~ )

방송 시간[편집]

OBS 뉴스 800[편집]

방송 채널 방송일 방송 시간
OBS 2007년 12월 28일 ~ 2008년 3월 16일 월요일 ~ 금요일 저녁 8시 ~ 8시 30분
토요일 ~ 일요일 저녁 8시 ~ 8시 20분
2008년 3월 17일 ~ 2008년 8월 31일 월요일 ~ 금요일 저녁 8시 ~ 8시 40분
토요일 ~ 일요일 저녁 8시 30분 ~ 8시 50분

OBS 뉴스 755[편집]

방송 채널 방송일 방송 시간
OBS 2008년 9월 1일 ~ 2008년 10월 5일 월요일 ~ 금요일 저녁 7시 55분 ~ 8시 40분
토요일 ~ 일요일 저녁 8시 30분 ~ 8시 50분
2008년 10월 6일 ~ 2009년 4월 5일 월요일 ~ 금요일 저녁 7시 55분 ~ 8시 40분
토요일 ~ 일요일 저녁 7시 55분 ~ 8시 15분
2009년 4월 11일 ~ 2009년 9월 20일 월요일 ~ 금요일 저녁 7시 55분 ~ 8시 35분
토요일 ~ 일요일 저녁 8시 30분 ~ 8시 50분
2009년 9월 26일 ~ 2011년 4월 3일 월요일 ~ 금요일 저녁 7시 55분 ~ 8시 35분
토요일 ~ 일요일 저녁 7시 55분 ~ 8시 15분

OBS 뉴스 M (매일)[편집]

방송 채널 방송일 방송 시간
OBS 2011년 4월 4일 ~ 2011년 10월 2일 월요일 ~ 금요일 저녁 7시 45분 ~ 8시 30분
토요일 ~ 일요일 밤 8시 55분 ~ 9시 20분
2011년 10월 3일 ~ 2012년 4월 8일 월요일 ~ 금요일 저녁 7시 45분 ~ 8시 30분
토요일 ~ 일요일 저녁 7시 45분 ~ 8시 15분
2012년 4월 9일 ~ 2012년 4월 29일 월요일 ~ 금요일 저녁 7시 45분 ~ 8시 30분
토요일 저녁 8시 30분 ~ 9시
일요일 저녁 7시 45분 ~ 8시 15분
2012년 4월 30일 ~ 2012년 10월 6일 월요일 ~ 금요일 저녁 7시 45분 ~ 8시 30분
토요일 저녁 8시 25분 ~ 8시 55분
2012년 10월 7일 ~ 2013년 2월 24일 월요일 ~ 금요일 저녁 7시 45분 ~ 8시 30분
토요일 ~ 일요일 저녁 7시 45분 ~ 8시 15분
2013년 3월 2일 ~ 월요일 ~ 금요일 저녁 7시 45분 ~ 8시 35분
토요일 ~ 일요일 저녁 7시 45분 ~ 8시 10분

앵커[편집]

평일[편집]

주말[편집]

역대 앵커[편집]

평일[편집]

주말[편집]

비판[편집]

노무현에 대한 논란[편집]

2009년 6월 18일에 보도된 내용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1]

안양교도소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구속 입감에 대해 특별팀을 구성하고, 극비리에 독방을 만들려 했던 것으로 OBS 취재결과 드러났다. 당초 알려진 검찰의 '노 전 대통령 불구속 기소'방침과는 배치되는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고 "교도소 측은 2평 남짓한 6.6m2의 독방시설로는 전직 대통령을 수감하기 어려워, 6평 정도인 20m2의 새로운 독방을 만들 계획이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심리적 예우를 고려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안양교도소에 사실관계를 확인한 바, 특정사건(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하여 TF팀을 구성하거나 독방 준비 등 수용에 대비한 사실이 없었다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하여 어떠한 지시사항도 안양교도소에 시달한 바 없다. — 2009년 6월 19일, 법무부 관계자

천안함 오보 논란[편집]

2010년 3월 31일에 첫 소식으로 "천안함 폭발 사고로 실종된 46명의 승조원 중 시신 4구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며 "천안함 함미를 수색하면서 승조원 4명의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안다"는 해군 관계자의 말을 전했다.

뉴스가 방송된 후 국방부는 곧바로 "시신은 발견되지 않았고, 명백한 오보"라고 반박했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해당 기사를 삭제했고 "천안함 실종자의 시신 4구가 발견됐다는 OBS의 보도와 관련해 합동참모본부는 아직까지 확인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러나 OBS는 당국의 오보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김석진 보도본부장은 "현직에 있는 군 관계자가 제보한 내용이고, 다른 관계자까지 취재해 보도한 것"이라며 "아직까지 오보라고 밝혀진 것은 없다. 상처를 입은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할 뿐이지, 취재가 잘못됐다거나 오보를 인정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2]

이날 4월 5일에 "'실종자 4명 숨진 채 발견' 보도에 대해, 해군이 사실이 아니라며 정정보도를 요청해왔다"며 "결과적으로 확인되지 못한 사실을 보도한 만큼, 정정보도 요청을 받아들여 바로잡는다"고 밝혔다. 이 보도를 통해 실종자 가족과 심해에서 목숨을 걸고 구조작업을 벌인 해군 구조대원, 그리고 군 당국에 유감의 뜻을 전하고 심심한 위로를 드린다.[3]

4월 27일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해당 보도에 대해 사실 확인절차를 거치지 않은 내용을 방송하여 시청자를 혼동하게 하였으므로 관련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하고 OBS 측에게 권고 조치를 하였다[4].

관련 항목[편집]

각주[편집]

  1. 류정민 (2009년 6월 19일). “OBS "안양교도소, 노 전 대통령 독방 준비". 미디어오늘. 
  2. 김도영 (2010년 4월 1일). “OBS '실종자 시신발견' 오보 논란”. PD저널. 
  3. 김도영 (2010년 4월 6일). “OBS '천안함 실종자 시신발견' 정정보도”. PD저널. 
  4. 2010년 4월 지상파방송 심의의결현황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