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번의 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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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번의 구타
감독 프랑수아 트뤼포
각본
  • 프랑수아 트뤼포
  • 마르셀 무시
출연 장피에르 레오
개봉일 1959년 5월 4일 (1959-05-04) (프랑스)
시간 99분
국가 프랑스의 기 프랑스
언어 프랑스어

400번의 구타》(프랑스어:Les Quatre Cents Coups)는 프랑스 영화 감독 프랑수아 트뤼포의 첫 장편 영화이다. 현지에서는 1959년 6월 3일에 개봉하였다.

줄거리[편집]

자서전적 요소가 많은 이 영화는 앙뚜안 두아넬의 어려운 소년기를 그린다.

1950년대 말 12살 앙뚜안은 파리에서 무심한 어머니와 양아버지 사이에서 자라고 있다. 작가 발자크를 동경하는 앙뚜안은 발자크의 사진 앞에 촛불을 키다가 불을 내 부모님께 혼난다. 권위적이고 불공평한 국어선생님과도 마찰이 있다. 결국은 가출하여 타자기를 훔치고 경찰서에 가게 된다. 부모는 앙뚜안을 소년원에 맡기지만, 축구 경기를 하다가 도망나와, 시골을 거쳐 바다까지 가게 된다.

출연[편집]

주연[편집]

조연[편집]

촬영[편집]

1958년 11월 1일크랭크인하여 1959년 1월 5일 촬영을 마쳤다. 앙뚜안 부모의 집은 마르까데 가(Marcadet 街)에서 촬영했다. 엄마와 애인의 키스신은 클리시 광장에서 촬영했다.

분석[편집]

누벨 바그 영화라고 볼 수 있다. 이 영화를 통해 트뤼포가 대중에게 알려졌다.

400번의 구타라는 제목은 'faire les 400 coups'라는 프랑스어 표현에서 왔다. '할 수 있는 모든 어리석은 짓을 한다'는 뜻이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