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도피 (1979년 영화)
외관
L'Amour en fuite | |
|---|---|
| 감독 | 프랑수아 트뤼포 |
| 각본 | |
| 제작 | 프랑수아 트뤼포 |
| 출연 | |
| 촬영 | 네스토르 알멘드로스 |
| 편집 | 마르틴 바라케 |
| 음악 | 조르주 들르뤼 |
| 국가 | |
《사랑의 도피》(프랑스어: L'Amour en fuite)는 1979년에 개봉한 프랑스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프랑수아 트뤼포가 연출, 제작, 공동 각본을 맡았다. 앙투안 두아넬이라는 인물이 나오는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영화이다.
줄거리
[편집]30세가 넘었고 반자전 소설을 완성한 앙투안은 크리스틴의 친구 릴리안과 바람을 피우고 크리스틴과는 이혼한다. 릴리안과도 헤어진 앙투안은 음반 가게에서 일하는 사빈과 사랑에 빠진다.
출연진
[편집]기타 제작진
[편집]- 미술: 장피에르 코위트스벨코
- 음향: 미셸 로랑
같이 보기
[편집]외부 링크
[편집]- (프랑스어) 사랑의 도피 - 알로시네
- (영어) 사랑의 도피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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