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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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의 모습
두루마리 휴지

휴지(休紙, 문화어: 위생종이) 또는 화장지(化粧紙)는 일상 생활 또는 화장실에서 바닥의 잔 부스러기나 액체 따위를 닦을 때 사용하는 얇은 종이 또는 쓰다가 쓸모 없어진 종이 따위를 일컫는 말이다. 화장지는 화장할 때 쓰이는 얇은 종이를 뜻하기도 한다. 휴지의 종류에는 둥근 기둥 모양으로 말려진 것(두루말이 휴지), 사각형 상자에서 한 장씩 꺼내어 쓸 수 있게 한 것(티슈) 등이 있다. 휴지는 일상 생활에서 매우 유용하고 자주 쓰이기 때문에 개장 사은품, 주유소 등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의 휴지는 한번 인쇄되어 폐기된 종이를 재생 펄프로 만들어 재활용한 것이기 때문에 표백을 하려 각종 형광 물질을 첨가한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은 형광증백제라는 물질이다. 형광증백제를 포함한 이러한 형광 물질은 몸에 해롭기 때문에 대한민국 정부는 두루마리 화장지를 화장실에서만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1] 서구에서는 본디 두루마리 휴지를 화장실에서만 쓴다.[출처 필요]

주석[편집]

  1. 두루마리 화장지 비밀, 알고계세요? -네이버 뉴스 2007-11-25

함께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