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용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신문용지

신문용지(新聞用紙)는 신문을 만드는 데 쓰는 만든 연회색의 값싼 종이이다.[1] 신문 인쇄에 쓰는 것은 롤로 되어 있고[2], 일상생활에 쓸 수 있도록 A4 등 표준 규격으로 잘라놓은 것도 있다. 뒤엣것을 보통 갱지라고 부르는데, 재활용 펄프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다시 쓰는 종이라는 뜻에서 왔다.[출처 필요]

특징[편집]

화학 펄프가 40% 미만이다.[1] 표면에 코팅을 하지 않은 비도공지(非塗工紙)[3]에 속한다. 비도공지 중 하급 인쇄용지(C,D급)를 신문용지로 쓴다. 고속 인쇄시 잉크 흡수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출처 필요]


내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1. 두산백과 갱지
  2. 두산백과 신문용지
  3. 화학용어사전편찬회, 윤창주 (2011년 1월 15일). 《화학용어사전》. 일진사. 2016년 3월 15일에 확인함.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