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나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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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길의 모습

회나무로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도로이다.

행정안전부에 등록된 도로명주소 상 정식 명칭인 회나무로보다는 관습적으로 경리단길(經理團―)이라 불리는 일이 더 많은데[1], 이는 1969년부터 육군중앙경리단(현 국군재정관리단)이 있었던 것에서 유래한 명칭이다.

인근에 위치한 미군 부대의 영향으로 일찌감치 외국인들의 주거단지로 자리 잡아, 이들의 취향에 맞는 식당과 술집들이 늘어서며 조금씩 인지도를 높여나갔다. 지금은 경리단길을 따라 , 술집, 커피집, 음식점이 줄지어 있다.

각주[편집]

  1. 하채림 (2016년 6월 9일). “<주소전환 3년> 경리단길인가 회나무로인가…주민도 잘 모르는 도로명”. 《연합뉴스》. 2016년 6월 30일에 확인함. 

같이 보기[편집]

  • 이태원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를 어우르는 지명